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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90614 / 307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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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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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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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전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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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스나이더
- 18,900
- 16,200
- 22,500
- 32,400
출판사 리뷰
* 박순경(통일 신학자) 이념과 체제보다 민족이 우선, 연방제 통일로 제3의 민족사회 건설해야 해.
* 청화(스님) 만해 스님이 말했죠. 정의의 칼날 위에 서라고. 무슨 일이든 성공이나 실패보다 옳고 그른 것을 먼저 보아야 한다고.
* 남정현(소설가) 화두를 제대로 붙들면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오직 일념으로 화두 생각만 한다더니, 내가 평생 미국을 화두로 잡은 거야.
* 기세문(통일운동가) 1974년 감옥에 있을 때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새벽의 결의를 외웠어. “화를 내지 말자. 다투지 말자. 욕하지 말자. 지나친 비판을 삼가자. 관용, 이해, 설득, 포용.” 나 이거 지금도 매일 같이 하고 있어. 자기 수양을 위해.
* 이천재(범민련 고문) 국가보안법이 실제로는 신식민지보호법이요. 이 법이 있으면 사람이 제대로 성장하기가 어려워요. 너나 할 것 없이 정치적 불구자, 쭉정이, 반쪽이가 된다니까.
* 정동익(사월혁명회 대표) 친일앞잡이 언론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찬가 부르며 독재 정권 나팔수 노릇한 언론인들을 단 한 번도 단죄하지 못했잖아. 반민주언론인인명사전을 꼭 만들고 싶어.
들어가는 말
칼날을 밟고 서는 사람 그 어디 있는가 / 청화 스님
'분지'에서 '미 제국주의 전상서'까지 / 소설가 남정현
고문만 아니면 그래도 지조 지키기 쉬운데, 아고, 징글징글 해 / 비전향장기수 기세문
국가보안법과의 대결, 7전 8기 / 통일운동가 이천재
반공기독교가 옳으냐, 나의 민족신학이 옳으냐? / 신학자 박순경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자 / 해직언론인 정동익
백발 외아들이 백발 홀어머님 껴안는 그 날아 / 시인 이기형
산 역사 물려주려 감옥 간다 / 강희남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