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통일만세

박순경, 남정현, 강희남 외 저 | 말 | 2014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190614 / 307쪽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6,200
  • 22,500
  • 32,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33년 12월 13일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났다. 1958년 단편「경고구역」이《자유문학》에 추천되었고, 다음해「굴뚝 밑의 유산」이《자유문학》에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1965년 3월《현대문학》에「분지」를 발표하고 2개월 후인 5월 8일 북한 조선노동당기관지《조국통일》에 전재되어, 반공법에 의거 구속되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1974년 4월 대통령 긴급조치 1호 위반 혐의로 또다시 구속되어 5개월가량 복역하였다. 주요 작품집으로『분지』『남정현대표소설선집』『허허 선생 옷 벗을라』등이 있다. 동인문학상(1961), 제12회 민족예술상(2002)을 수상하였다.


 

  • 구분 : 저서
    이름 : 박순경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교수
    분류 : 역사/종교학자 , 사회과학 저자 , 기타
    인기지수 [1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통일만세
연세대학교와 동대학원 신학과에서 공부하였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을 졸업(Th. D.)하고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연구교수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초빙교수(Wissenschaftler Assistent)를 역임했다. 저서로 『기독교의 현대적 이해』(한들출판사), 『그리스도인의 삶과 윤리』(한들출판사), 『칼 바르트의 교회교의학 해설』(뉴미션21) 등이 있다. 역서로는 『하나님의 영』(미하엘 벨커/대한기독교서회), 『종말론에 관한 과학과 신학의 대화』(미하엘 벨커, 존 폴킹혼/대한기독교서회)가 있다.
1947년 24세에 백양사 운문암에서 금타화상을 은사로 출가하셔서 출가이후 50여년동안 사성암, 벽송사, 백장암, 상견성암, 상원암, 남미륵암, 칠장사 등에서 수행정진하셨다. 1985년 전남 곡성군 동리산 태안사에서 3년결사를 시작으로 회상을 이뤄 대중교화의 인연을 지으시고 1995년까지 태안사를 중창복원하여 구산선문 중 하나인 동리산문을 재건하셨다. 미주포교를 위해 카멜 삼보사, 팜스프링스 금강선원 등을 건립하여 3년결사를 지내시고 조계종 원로위원, 성륜사 조실을 지내셨다. 2002년 5월 5일 서울 도봉산 광륜사를 개원하시고 2003년 세납 80세, 법납 56세에 열반에 드셨다. 
스승이신 금타존사의 유고를 정리하여 「금강심론」을 편저하셨으며, 법어집으로 「정통선의 향훈」, 「원통불법의 요체」, 「마음의 고향」, 「가장 행복한 공부」 등이 있고 역서로 「정토삼부경」, 「약사경」, 「육조단경」 등이 있다. 

1920년 전북 김제 출생. 한국신학대학 좋업 후 중·고등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했다. 1955년부터 전북 김제 난산교회 등에서 목회 시작했으며, 1977년 긴급조치9호로 1차 투옥되어 3년간 옥고를 치뤘다. 1980년~84년 한국 기독교농민회 이사장을 지냈으며, 1983년 문익환 목사와 민통련 창립 후 중앙위원회위원장 및 대의원총회의장 등 역임했다. 1989년 남한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고문과 1997년 범민련남측본부의장을 지냈다.


저서 <통일만세>, <중국 동북3성을 가다> 등

책 속에서

* 박순경(통일 신학자) 이념과 체제보다 민족이 우선, 연방제 통일로 제3의 민족사회 건설해야 해.

* 청화(스님) 만해 스님이 말했죠. 정의의 칼날 위에 서라고. 무슨 일이든 성공이나 실패보다 옳고 그른 것을 먼저 보아야 한다고.

* 남정현(소설가) 화두를 제대로 붙들면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오직 일념으로 화두 생각만 한다더니, 내가 평생 미국을 화두로 잡은 거야.

* 기세문(통일운동가) 1974년 감옥에 있을 때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새벽의 결의를 외웠어. “화를 내지 말자. 다투지 말자. 욕하지 말자. 지나친 비판을 삼가자. 관용, 이해, 설득, 포용.” 나 이거 지금도 매일 같이 하고 있어. 자기 수양을 위해.

* 이천재(범민련 고문) 국가보안법이 실제로는 신식민지보호법이요. 이 법이 있으면 사람이 제대로 성장하기가 어려워요. 너나 할 것 없이 정치적 불구자, 쭉정이, 반쪽이가 된다니까.

* 정동익(사월혁명회 대표) 친일앞잡이 언론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찬가 부르며 독재 정권 나팔수 노릇한 언론인들을 단 한 번도 단죄하지 못했잖아. 반민주언론인인명사전을 꼭 만들고 싶어.

목차

들어가는 말

칼날을 밟고 서는 사람 그 어디 있는가 / 청화 스님

'분지'에서 '미 제국주의 전상서'까지 / 소설가 남정현

고문만 아니면 그래도 지조 지키기 쉬운데, 아고, 징글징글 해 / 비전향장기수 기세문

국가보안법과의 대결, 7전 8기 / 통일운동가 이천재

반공기독교가 옳으냐, 나의 민족신학이 옳으냐? / 신학자 박순경

한 번 왔다 가는 인생 구질구질하게 살지 말자 / 해직언론인 정동익

백발 외아들이 백발 홀어머님 껴안는 그 날아 / 시인 이기형

산 역사 물려주려 감옥 간다 / 강희남 목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