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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단경 [개정판]

청화 저 | 광륜출판사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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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401705 / 33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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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개 중국 당(唐)나라 선종어록(禪宗語錄). 선종 제6조 혜능(慧能)이 소주자사(韶州刺史) 위거(韋據)의 요청에 따라 대범사(大梵寺)의 계단(戒壇)에서 한 수계설법(授戒說法)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후인의 추가부분도 포함되어 있다. 선종어록에 불타설법의 호칭인 경(經)자를 사용하는 예는 다른 곳에는 없어 남종선(南宗禪)의 조(祖)로서의 혜능에게부처와 동등한 지위와 권위를 부여하려는 찬자(撰者)의 의도가 엿보인다. 내용은 혜능의 일생과 설법을 수록한 것으로 남종선의 기본입장과 특징을 보여주는 근본자료로 매우... 소개 중국 당(唐)나라 선종어록(禪宗語錄). 선종 제6조 혜능(慧能)이 소주자사(韶州刺史) 위거(韋據)의 요청에 따라 대범사(大梵寺)의 계단(戒壇)에서 한 수계설법(授戒說法)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후인의 추가부분도 포함되어 있다. 선종어록에 불타설법의 호칭인 경(經)자를 사용하는 예는 다른 곳에는 없어 남종선(南宗禪)의 조(祖)로서의 혜능에게부처와 동등한 지위와 권위를 부여하려는 찬자(撰者)의 의도가 엿보인다. 내용은 혜능의 일생과 설법을 수록한 것으로 남종선의 기본입장과 특징을 보여주는 근본자료로 매우 중요하다. 본문에는 현존 최고(最古)의 1권본인 둔황본[敦煌本(돈황본)]을 비롯하여 2권본 혜흔본(惠昕本) 계통과, 1권본인 덕이본(德異本)·종보본(宗寶本) 계통 등이 있는데, 이본(異本) 사이에 서로 같고 다른 점이 뚜렷하다. 그 중 돈황본을 청화스님이 선사의 관점에서 번역하였고 책 말미에 한문본 원문을 덧붙였다.

저자 소개

1947년 24세에 백양사 운문암에서 금타화상을 은사로 출가하셔서 출가이후 50여년동안 사성암, 벽송사, 백장암, 상견성암, 상원암, 남미륵암, 칠장사 등에서 수행정진하셨다. 1985년 전남 곡성군 동리산 태안사에서 3년결사를 시작으로 회상을 이뤄 대중교화의 인연을 지으시고 1995년까지 태안사를 중창복원하여 구산선문 중 하나인 동리산문을 재건하셨다. 미주포교를 위해 카멜 삼보사, 팜스프링스 금강선원 등을 건립하여 3년결사를 지내시고 조계종 원로위원, 성륜사 조실을 지내셨다. 2002년 5월 5일 서울 도봉산 광륜사를 개원하시고 2003년 세납 80세, 법납 56세에 열반에 드셨다. 
스승이신 금타존사의 유고를 정리하여 「금강심론」을 편저하셨으며, 법어집으로 「정통선의 향훈」, 「원통불법의 요체」, 「마음의 고향」, 「가장 행복한 공부」 등이 있고 역서로 「정토삼부경」, 「약사경」, 「육조단경」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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