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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세 나라가 성장하다

시리즈 :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33]

금현진, 손정혜,주유정 저 | 사회평론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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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개정판] 금현진 외 저 | 사회평론 | 2016년 09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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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355220 / 248쪽 19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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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더 중요해진 ‘한국사’, 그러나 더 어려워진 ‘한국사’ 기존엔 6학년 1학기 때 한국사 통사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미리 4학년 때는 문화재 중심으로, 5학년 때는 생활사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배운 뒤?에 6학년 때 전반적으로 통사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2007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6학년 1학기에 배치되었던 통사가 5학년 1, 2학기로 내려왔습니다. 4~5학년에 배치되었던 문화재, 생활사 등도 모두 5학년에 ... 더 중요해진 ‘한국사’, 그러나 더 어려워진 ‘한국사’ 기존엔 6학년 1학기 때 한국사 통사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미리 4학년 때는 문화재 중심으로, 5학년 때는 생활사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배운 뒤에 6학년 때 전반적으로 통사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북공정 등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2007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6학년 1학기에 배치되었던 통사가 5학년 1, 2학기로 내려왔습니다. 4~5학년에 배치되었던 문화재, 생활사 등도 모두 5학년에 통합되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들은 역사를 전혀 배우지 못한 채 5학년 때 통사부터 배우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학습 시간이 한 학기(51시간)에서 두 학기(102시간)로 늘어나면서 학습 분량도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세세한 내용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예전 교육과정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생활사, 문화사는 줄어들고 정치사는 대폭 늘어났습니다. 김봉수 교사(기산초등학교)는 새로 바뀐 교과서를 검토해 보니 “이전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학습요소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말합니다. 배성호 교사(서울수송초등학교)는 교사들 사이에서 “이전에 비해 역사를 다루는 학년은 내려왔는데 교과서 내용은 더욱 깊고 학습 요소가 많아지면서 5학년 아이들이 1년 안에 이걸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란 우려가 많았다”고 말합니다. 또 “새로 바뀐 5학년 사회 교과서로 수업을 해보니 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 단어 뜻풀이를 하다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내용을 1년 동안 배우니 아이들은 많이 지겨워하고 지루해한다”는 현장 선생님들의 고충을 전합니다. 이렇게 교육과정의 변화로 불안감과 부담감이 커질수록 우리 아이들의 역사 공부를 도와주는 세심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역사 관련 도서를 많이 읽어 흐름을 잡고, 배경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교과서가 바뀌면 역사책도 바뀌어야 한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새롭게 개정된 교과 과정을 반영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에서 교과 과정이 충실히 반영되었는지, 학습 연령에 맞춰 서술되었는지 꼼꼼히 검토했습니다. 또한 생소한 역사 용어와 어휘를 꼼꼼하게 설명해서 아이들이 차근차근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총 219개의 사전 수록). ‘무신 정변’, ‘대동법’, ‘조총’ 등 낯선 역사 용어의 뜻을 풀어 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원전’, ‘세기’, ‘유물’, ‘유적’, ‘구석기’, ‘신석기’ 등 기초 개념들의 뜻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풀어 주어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잘못된 개념을 갖지 않도록 했습니다. 또한 석굴암을 소개할 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화강암과 사암의 특성과 차이’를 짚어 주고, 철기를 소개할 때는 ‘혼합물의 분리’ 개념을 설명하는 등 여러 교과의 지식을 복합적으로 연결시키고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한국사, 정확하게 균형 있게 배우자! 지난 10여 년 동안 역사학계는 질적?양적으로 괄목한 만한 연구 성과를 축적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연구 성과는 교육 과정이 바뀔 때마다 꾸준히 교과서에 반영되어 왔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자료와 실증이 기초 중의 기초’라는 원칙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과장하지도 않고 깎아 내리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 노력했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중시하면서도 과도한 민족주의적 해석을 경계하고자 했습니다. 험난한 과정을 겪어 왔던 우리의 역사에서 민족주의는 꼭 필요한 것이었지만 21세기에는 보다 객관적이고 탄력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 따라 풍부하게 해석해 내려는 노력을 동시에 기울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대학원의 젊은 역사학자들이 초고를 검토하고 정보글을 썼으며 학계 각 시대,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최소 2차례, 최대 4차례 글과 구성을 검토하고 다듬었습니다. 형식상 감수를 받거나 사소한 오류를 잡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동안 비판 없이 반복되던 낡은 사관과 오류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했습니다. 글줄로 된 통사책도 재미있게 읽자! 한국사가 5학년으로 내려오면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3~4학년 때 미리 통사책을 읽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권해 줄 책이 없다는 불만도 많습니다. “만화책은 흥미는 주지만 공부는 안 된다”, “글줄로 된 책이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기획 단계부터 ‘3~4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글줄로 된 통사책’을 지향했습니다. 3~4학년은 자기만의 세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에 호기심을 갖는 시기이자, 가족 중심의 세계에서 벗어나 역사에 대한 이해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처음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서는 새로운 교수(敎授) 방법, 새로운 서술 방식이 필요합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어린이책 전문 작가들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우일이 함께 만든 책입니다. 역사책을 처음 읽는 학생들이라도 지루하지 않게 한국사 전체를 훑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구성, 그리고 쉽고 상세한 설명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쉽고 감칠맛 나는 글, 이우일의 촌철살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새로운 역사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학부모님들을 만나 뵙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2008년 8월 1권 초고가 완성되었을 때, 그리고 2009년 11월 1~3권 샘플책이 완성되었을 때도 100여 명의 학부모님과 초등학생들을 직접 만나 책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으며, 단점이나 부족한 점을 보완했습니다. 미련하지만 우직하게 독자에게 꼭 필요한, 의미 있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유쾌한 스토리텔러 용선생, 한국사의 문턱을 낮추다! 주입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양방향 소통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별나게 친절한 ‘용선생’은 전국을 동분서주하며 열성적으로 ‘역사 수다’를 떨고 아이들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아이들을 대변하는 또래 아이들 캐릭터(장하다, 나선애, 왕수재, 허영심, 곽두기)들이 등장해 자신들의 경험 속에서 질문하고 이해함으로써 ‘질문하는 재미’, ‘생각하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용선생과 아이들 사이에 오고 가는 현실적이고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대화와 토론을 읽어 가노라면 마치 역사가 만화처럼, 영화처럼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또한 매 수업마다 역사 현장으로 떠나는 체험 학습식 서술 구성은 역사가 암기 공부가 아닌 모험과 여행으로 친근하게 다가오게끔 합니다. 이런 새로운 서술 방식에 리얼리티를 부여하기 위해 작가들과 편집자들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1년 과정의 ‘세계로 독서 토론 수업’을 듣고 원고를 썼습니다.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학생들이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접 원고의 소재가 될 유적지나 박물관, 미술관 등을 답사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서술 방식을 실험하고, 역사 교수 방법을 고민하고, 최신 연구 성과까지 담다 보니 완성도 있는 원고를 집필하는 데만 꼬박 4년이 걸렸습니다. 새롭고 신선한 사진, 그림, 지도, 인포그래픽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는 식상하고 무질서한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본문을 이해하는

저자 소개

어린 시절, 구석진 다락방에서 삼촌과 고모의 외국잡지를 탐독하며 조용히 만화가의 꿈을 키워오다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에 들어가 그 꿈을 맘껏 펼치기 시작했다. 레고와 프라모델을 좋아하는 철없는 어른이 되어 일 년간의 신혼여행을 계기로 《303일간의 신혼여행기》를 냈으며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의 모든 그림을 그렸다. 계통이나 원칙 없이 소중한 건 무엇이든 모으는 수집벽을 솔직하게 풀어낸 에세이 《콜렉터》를 출간했으며, 여전히 휴대폰 없이 연희동에 꾸민 작업실에서 그림 그리는 낙으로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옥수수빵 파랑》, 《카리브해에 누워 데낄라를 마시다》, 《좋은 여행》, 《나마스떼 아리》, 《빅히스토리 시리즈》,《남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 주니어 대학 1》, 《음악신동 노빈손 모차르트의 수제자가 되다》, 《공짜로 즐기는 세상》 , 《수학 시트콤》, 《물리학 시트콤》, 《공부법을 알려주마》,  《소울푸드》, 《좋은여행》, 《버스, 정류장》 , 《우일우화》, 《버스, 정류장》, 《러브북》, 《도날드닭》, 《굿바이 알라딘》,  《신나는 노빈손 사이언스 판타지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예술여행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 《신나는 노빈손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베껴라 베껴 시리즈》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금현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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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놓고 좋아할 수 있는 일을 만나면 목숨을 바쳐야겠다고 생각한 게 꼭 20년 전인데, 어쩌다 보니 그 20년째 책 만드는 일을 배워 왔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띄엄띄엄 몇 군데 직장을 다녔습니다. 월간 《우리교육》에서 기자로 일한 기간이 가장 길고요. 엄마가 된 뒤로는 특히 어린이책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갈수록 좋은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아니라, 내면의 무수한 씨앗들을 받아안는 텃밭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만드는 책에서는 세상 가장 철없는 새싹들이 함부로 재잘거렸으면 하고 조심스레 꿈꾸는 참입니다.


저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시리즈》


 

  • 구분 : 저서
    이름 : 손정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동화작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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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신춘문예로 등단한 동화 작가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 상상하기, 재미있고 웃긴 이야기 지어 내기를 좋아했습니다. 다행히도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 생태, 환경, 학습에 관련된 책들과 동화책을 여럿 펴냈습니다. 원래는 젊고 예뻤는데 이 책을 쓰면서 폭삭 늙었습니다. 젊음과 미모를 잃은 대신 세상을 보는 눈이 더 깊어져서 한층 성숙해진 글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서 《천하장사 옹기장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1~3》


 

  • 구분 : 저서
    이름 : 주유정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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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했습니다. 각종 매체에 역사·여행·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 세 나라가 성장하다』(공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5 고려, 위기 속에서 길을 찾다』(공저)가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푸른역사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고구려 정치사 연구》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미래를 여는 한국의 역사 1》, 《온달, 바보가 된 고구려 귀족》, 《고대로부터의 통신》, 《고구려 문명 기행》, 《고구려 유적의 어제와 오늘》, 《고구려 왕릉 연구》, 《현장 검증 우리 역사》, 《고구려 평양성의 막강 삼총사》 등이 있고, 감수도서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2》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이렇게 힘을 키운 고국천왕은 왕위를 물려주는 방식도 바꿨어. 태조왕 때 이후로 고구려에서는 왕이 죽으면 그 동생이 왕위를 잇도록 되어 있었어. 그런데 이때부터는 왕이 죽으면 그 아들이 왕위에 오르도록 한 거야. 왕의 힘을 더욱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였지.”
이때 손톱을 매만지던 허영심이 “응” 하며 고개를 번쩍 들었다.
“그게 무슨 뜻이죠? 어차피 동생이나 아들이나 똑같이 왕의 가족이잖아요. 왕위를 아들한테 물려주면 왜 왕의 힘이 강해져요?” -2권 53~54쪽

 

 

“백제는 신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과도 가깝게 지내기 위해 노력했어. 그래야 고구려가 함부로 백제를 공격할 수 없을 테니까. 하지만 장수왕의 태도에는 변함이 없었지. 비유왕의 뒤를 이은 개로왕 때 결국 일이 터졌어. 언제 고구려 군사들이 밀고 내려올지 몰라 불안했던 개로왕은 먼저 손을 쓰기로 했어. 강한 군사력을 가진 북위에 사신을 보내 고구려를 공격해 달라고 부탁을 한 거야!”
“호, 그런 방법도 있군요? 남의 나라 힘을 빌려 적을 공격한다, 괜찮네.”
수재의 감탄에 불안해진 하다가 용선생을 바라보았다.
“그래서요? 북위가 설마 고구려를……?”
“아니지! 이미 북위와 고구려는 화해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잖아. 북위는 백제의 부탁을 거절했어. 그리고 그 결과는…….” -2권 97쪽

 

 

용선생의 말에 허영심이 “아하!” 했다.
“선생님! 법을 만들어서 이름이 ‘법흥왕’인 거죠?”
“이런, 미안해서 어쩌나! 법흥왕은 ‘법을 흥하게 한 왕’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법’은 불교를 가리키는 거야.”
“불교를 흥하게 했다는 건, 불교를 널리 퍼뜨렸다는 뜻인가요?”
“딩동댕! 법흥왕은 고구려나 백제처럼 신라에서도 불교를 공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어 했어. 하지만 귀족들의 반대가 너무 심해서 뜻을 이룰 수가 없었어.”
“왜 반대했는데요? 다른 종교라도 믿었나?”
장하다의 말에 용선생이 놀랍다는 듯 눈을 크게 떴다. -2권 119쪽

 

목차

목차
1교시 사람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알에서 태어난 특별한 사람들|신의 자손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고구려의 왕자가 세운 나라, 백제|박씨, 석씨, 김씨가 다스린 나라, 신라|거북이가 내준 가야의 왕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삼국 시대에도 ‘성씨’가 있었을까?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2교시 백제, 한 발짝 앞서가다
유리왕이 수도를 옮긴 까닭|태조왕, 고구려의 기틀을 다지다|고국천왕과 을파소|백제, 한강을 끼고 성장하다|근초고왕, 고구려를 공격하다|백제, 전성기를 맞이하다|가장 늦게 발전한 나라, 신라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삼국 시대의 문자 생활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3교시 천하의 중심, 고구려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 소수림왕|고구려, 다시 칼날을 갈다|달려라 달려, 광개토대왕|동북아시아의 최강자로 거듭나다|장수왕, 수도를 옮기다|장수왕, 백제에 첩자를 보내다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삼국 시대 사람들은 서로 말이 통했을까?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4교시 신라, 한강을 마지막으로 차지하다
백제를 다시 일으킨 무령왕|나날이 새로워지니, 신라!|불교를 흥하게 한 법흥왕|나제 동맹이 깨지다!|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충성심과 우정으로 똘똘 뭉친 집단 ‘화랑도’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5교시 잊혀진 나라, 가야를 찾아서!
금관가야, 가야 연맹을 이끌다|가야 철갑옷의 비밀|김수로와 허황옥, 최초의 국제결혼|대가야, 새로운 우두머리가 되다!|가야,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나라는 사라져도 사람은 남는다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가야 사람들의 신기한 풍속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6교시 삼국,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우다
무덤에 그려진 고구려 사람들|무령왕릉에서 백제의 문화를 엿보다|신라, 눈부신 황금의 나라|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삼국 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7교시 고구려, 수와 당을 물리치다
수나라의 문제, 고구려를 공격하다!|수나라의 야심가 양제, 고구려를 공격하다|을지문덕의 기막힌 작전|고구려 최고의 권력자가 된 연개소문|당나라 태종, 안시성에서 무릎을 꿇다|고구려, 민족의 방파제
* 나선애의 정리노트
* 용선생의 역사 카페_ 삼국 시대 사람들은 세금을 얼마나 냈을까?
* 한국사 퀴즈 달인을 찾아라!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세계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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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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