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우 나무 - 아름다운 그림책 35

시리즈 :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5]

브리타 테켄트럽 저 | 김서정 역 | 봄봄 | 2013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742499 / 32쪽 250 x 2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1,700
  • 15,75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행복했던 추억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작가 브리타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과 떠나고 난 뒤, 할머니께서 살아온 삶을 축복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납니다. 우리는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픈 이별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죽음은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별입니다. 그런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어떤 사람은 울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작가 브리타는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랑했... 행복했던 추억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작가 브리타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과 떠나고 난 뒤, 할머니께서 살아온 삶을 축복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납니다. 우리는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픈 이별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죽음은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별입니다. 그런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어떤 사람은 울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작가 브리타는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이들이 추억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아픔을 치유합니다. 사랑했던 친구는 다른 세상으로 떠나갔지만 함께 누렸던 삶과 행복했던 기억은 영원히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오렌지빛 털을 가진 여우가 친구들의 사랑을 받아 오렌지 나무로 다시 태어나는 이 이야기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줍니다. 브리타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구성과 색감으로 이야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저자 소개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남편과 어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미용실에 간 사자〉, 〈파티에 간 사자〉,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뮌헨 대학에서 공부했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 국제창작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세계 각국 작가들과 교류했습니다. 몇 권의 동화와 평론서를 썼고 많은 그림책, 동화책, 이론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오늘의 예술가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면서 제주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가르칩니다. 《시인과 여우》, 《앗, 깜깜해》, 《용감한 아이린》, 《무슨 꿈이든 괜찮아》, 《여우 나무》, 《빨간 벽》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