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필립 K 딕 걸작선집 전12권 세트

시리즈 : 필립 K. 딕 걸작선 (폴라북스) [14]

필립 K. 딕 저 | 박중서 역 | 폴라북스 | 2013년 10월

북트리

정가
$331.00
판매가
$182.0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3.6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094312 / 5346쪽 328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 ‘인간’과 ‘현실’에 대한 궁극적인 탐색과 시대를 초월한 상상력으로 SF소설과 주류 문학의 경계를 허물어뜨린 필립 K. 딕! 영화 「블레이드 러너」 「토탈 리콜」? 「페이첵」 「콘트롤러」 등의 원작자로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로 평가받는 필립 K. 딕. 그의 걸작 장편만을 모은 ‘필립 K. 딕 걸작선’이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필립 K. 딕은 여전히 그 문학적 가치가 새롭게 재평가되는 작가이다. 생전에 그는 주류 문학계에서는 ‘싸구려 장르 소설 ...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 ‘인간’과 ‘현실’에 대한 궁극적인 탐색과 시대를 초월한 상상력으로 SF소설과 주류 문학의 경계를 허물어뜨린 필립 K. 딕! 영화 「블레이드 러너」 「토탈 리콜」 「페이첵」 「콘트롤러」 등의 원작자로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한 작가”로 평가받는 필립 K. 딕. 그의 걸작 장편만을 모은 ‘필립 K. 딕 걸작선’이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필립 K. 딕은 여전히 그 문학적 가치가 새롭게 재평가되는 작가이다. 생전에 그는 주류 문학계에서는 ‘싸구려 장르 소설 작가’로 폄하되었고, SF 문학계에서는 인간성을 탐구하는 특유의 주제의식 때문에 팬들에게 외면당한 불운한 작가였다. 하지만 지금 그의 작품은 인간의 정체성과 현실에 대한 궁극적인 탐색과 시대를 초월한 상상력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의 권위 있는 비영리 출판사인 ‘라이브러리 오브 아메리카’는 미국문학 총서(마크 트웨인부터 헨리 제임스까지 미국 문학의 거장들의 작품을 수록한 방대한 작가 선집으로 미국문학 작품으로 인정받은 작가만이 그 이름을 올릴 수 있다)에 필립 K. 딕을 올려놓으며 재조명했다. 그 자체로, 그의 작가적 입지가 미국문학에서 얼마나 중대하게 다뤄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는 그의 작품이 장르라는 이름으로만 한정지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필립 K. 딕 전문가인 조나단 레섬이 편집한 이 장편소설 선집에는 휴고상 수상작인 『높은 성의 사나이』와 존 켐벨 기념상 수상작인 『흘러라 내 눈물, 하고 경관은 말했다』, 그리고 말년의 걸작인 『발리스』 3부작, 국내외를 통틀어 대중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등 총 12편의 장편소설로 이루어져 있다. 해외 거장의 경우 뚜렷한 방향성을 갖고 체계적으로 소개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이 걸작선은 국내에서 SF 거장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기념비적인 첫 출발이 될 것이다. ■ 필립 K. 딕에 관한 헌사 협잡꾼들에게 둘러싸인 진정한 몽상가. _스타니스와프 렘 일부 SF 애독자들은 과학보다 소설을 우선시했다고 필립 K. 딕을 탓했다. 그가 전형적인 스페이스오페라를 쓰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딕이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이유는 점점 물질주의적으로 변해가며 매스미디어의 지배가 강화되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문제와 영적인 생존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어떤 고전 선집에든 포함될 가치가 있는 작가이다. _데이비드 헬먼 딕은 20세기를 살아간다는 사실에 관해 냉소적이면서도 가슴이 아플 정도로 절절한 작품들을 썼고, 그 사실로 인해 그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고독한 영웅의 이미지로 다가온다. _조나단 레섬 역대 문학사상 가장 독창적인 작가 중 한 사람. _《선데이타임스Sunday Times》 필립 K. 딕의 소설이 자전적인 요소를 함유하고 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특히 환각 체험의 박진성이 인상적이지만, 단순히 마약에 취해서 쓴 비현실적인 모험이 아니다. 딕이 쓴 최상의 작품들은 현실성과 객관적인 관찰을 중시하는 미국문학의 전통에서는 보기 드문 환상성과 초현실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비평가들은 그런 그를 보르헤스, 카프카, 칼비노에 곧잘 비견하곤 한다. __《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저자 소개

1928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일생을 보냈다. 1952년에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여 36편의 장편소설과 100편 이상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다. 1962년에 [높은 성의 사나이]로 휴고상을, 1974년에 [흘러라 내 눈물아, 경찰관이 말했다]로 '존캠벨기념상'을 수상했다. 그의 원작 소설인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가 [블레이드 러너]로 처음 영화화되던 중에 심장 발작으로 사망했다. 그 이후 [토탈 리콜] [페이첵] [마이너리티 리포트] [임포스터] 등의 영화로 그의 원작들이 재탄생하고, 필립 K. 딕은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게 되었다. 선구자적인 그의 미래 예측과 상상력은 21세기에 들어 더욱 빛을 발했으며, 그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필립K.딕상'은 세계 3대 SF문학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 《화성의 타임슬립》, 《죽음의 미로》, 《닥터 블러드머니》, 《높은 성의 사내》,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티모시 아처의 환생》, 《작년을 기다리며》,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유빅》,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역자 소개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근무했고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칼 세이건의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리처드 포터의 『런던 자연사 박물관』, 사이먼 윈체스턴의 『중국을 사랑한 남자 : 조셉 니덤 전기』(근간), 헨리 페트로스키의 『공학자는 꼭 필요하다』(근간), 그리고 이 책의 저자와 이름이 똑 같은 아들 데이비드 매컬로(2세)의 『너는 특별하지 않아』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01 화성의 타임슬립
02 죽음의 미로
03 닥터 블러드머니
04 높은 성의 사내
05 파머 엘드리치의 세 개의 성흔
06 발리스
07 성스러운 침입
08 티모시 아처의 환생
09 작년을 기다리며
10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11 유빅
12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