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주 만두 바이올렛의 신나는 우주 모험담

원제 : Space Dumplins

크레이그 톰슨 저 | 박중서 역 | 미메시스 | 2020년 06월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352304 / 320쪽 180 x 23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4,950
  • 8,500
  • 6,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크레이그 톰슨은 1975년 미시간 주 트래버스시티에서 태어나 『담요』의 배경이기도 한 위스콘신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엄격한 기독교주의 가정에서 자란 그는 늘 성경을 읽어야 했고 TV 시청도, 음악을 듣는 것도 모두 부모님의 허락이 있어야만 했다. 유일하게 예술적인 충족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만화 월간지뿐이었다.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며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으며, 대학교 때는 대학 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는 등 본격적인 만화가의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1999년 『안녕, 청키 라이스』로 데뷔했고, 그 이듬해에 하비상 <재능 있는 신인> 상을 수상하며 그래픽노블 작가로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자전적인 작품인 『담요』로  2004년 각종 만화 상을 휩쓸며 미국의 그래픽노블 작가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담요』의 성공 요인을 묻자 작가는 <액션 장르가 아닌 다른 대안 만화의 표준을 제시하였기 때문>이며 <허무주의나 냉소주의 등 어떠한 메시지도 담으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이러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의 가족과 종교에 대한 너무나 정직한 표현으로 작품 발표 후 크레이그 톰슨의 부모와 그의 관계는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한다.
그 외의 작품으로는 프랑스, 바르셀로나, 알프스 그리고 모로코를 방랑하면서 그 여행지의 문화와 모습을 즉흥적이고도 열정적으로 기록한 여행 일기인『여행기』와 사막, 하렘 그리고 현대 산업화의 흔적 사이에서 살아가는 두 노예의 사랑 이야기『하비비』, 진정한 가치를 찾아 떠나기를 주저하지 않는 귀여운 거북이의 이야기 『안녕, 청키 라이스』가 있다. http://www.craigthompsonbooks.com/


 

역자 소개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근무했고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칼 세이건의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리처드 포터의 『런던 자연사 박물관』, 사이먼 윈체스턴의 『중국을 사랑한 남자 : 조셉 니덤 전기』(근간), 헨리 페트로스키의 『공학자는 꼭 필요하다』(근간), 그리고 이 책의 저자와 이름이 똑 같은 아들 데이비드 매컬로(2세)의 『너는 특별하지 않아』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