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버림 받은 황비 2 바다와 그림자와 장미와 달

시리즈 : 버림 받은 황비 [8] , 블랙 라벨 클럽 [94]

정유나 저 | 디앤씨북스 | 2013년 09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761915 / 400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맞아, 응. 네 말이 맞았어, 알렌디스. 내가 있는 이 현실은 과거와는 다른 것이었어.”

제국의 작은 태양, 루블리스 카말루딘 샤나 카스티나 황태자. 모든 제국민이 우러러보는 그가 아리스티아는 무섭고 껄끄럽기만 하다. 자신을 조롱하고 상처 주던 전생의 그가 지금의 그와 같은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까이 가고 싶지 않다. 아니, 그가 준 아픔으로 인해 스스로를 믿지 못하게 된 게 너무 괴롭다. 속으로만 파고드는 딸을 보며 모니크 후작은 애를 태우고, 아리스티아 옆에서 그녀의 봄이 되어 준 알렌디스 또한 어떻게 하면 티아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한다.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더 이상 운명에 희롱당하지 않겠노라 다짐하게 되는 아리스티아. 그녀는 기사단에 들어가 여기사로서 살겠다고 결심하는데…….

―연재본 전면 개정판/설정집.독자 서평 수록―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1,100만 조회 수!
추천 수 23만, 독자 댓글 5만 개의 경이로운 기록 행진―

세밀한 심리 묘사, 잘 짜인 구성, 남녀 모두를 뇌쇄하는 고품격 로맨스물

인터넷에 올라온 독자 반응


「버황」은 정말 특별했던 소설이었어요. 흔히 차원이동한 주인공은 행복하고 악녀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다는 판타지 소설의 뒷이야기를 본 기분이었어요. 이런 신선한 주제는 흔하지 않아서 「버황」을 처음 접했을 때 얼마나 충격이었는지.ㅋㅋ 읽는 내내 나도 모르게 조마조마해지고 웃음이 나고 눈물이 나는 소설이었어요.
_디귿이응 님

*『버림 받은 황비』는 5권 완결입니다. 3권은 10월 말, 4권은 11월 말, 5권(완)은 12월 말에 출간됩니다.

저자 소개

조회 수 1,100만. 한국 영화는 천만 관객 돌파를 종종 볼 수 있는 요즈음이지만 소설에서, 그것도 이 작품이 집필 첫 작품인 상황에서 나온 기록에 아마 많은 독자분들이 이 작품을 주목했을 것이다. 총 200회가 넘는 연재, 1년 이상의 시간을 글을 올리는 동안 작가는 끈기 있게 자신이 원래 구상했던 이야기에 살을 붙이고, 의지 있게 밀고 나가고, 독자들과 안티들의 설전에 여러 번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블랙 라벨 클럽이 이 작품을 주목하게 된 계기는 화제가 된 조회 수나 여러 차례 계속되던 사건, 시비에 있지 않다. 그보다는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내러티브에 있었다. 작가 후기에 써 있던 상처와 고뇌에서 작가의 섬세한 마음을 느꼈다면 정작 작품 자체에서는 강한 의지가 느껴진다고 할까, 탄탄하게 뻗어 나가는 글이 서서히 사람을 빠져들게 한다. 

회귀물 판타지에서 많이 쓰인 소재가 보이고, 자극적인 장치도 있었다. 자칫 식상함과 오버된 평범함 속에 묻힐 수 있었던 작품이 빛을 발한 것은, 많은 이들의 이야깃거리가 된 이유는 작품에 녹아 있는 그런 강함 때문이 아니었을까. 

오랜 기간 잡고 있던 『버림 받은 황비(전 5권)』-일명 「버황」-를 출간하며 작가의 가슴속은 만감이 교차할 것이다. 이제 독자들의 평가만 기다리는 지금, 작가는 다시 한 번 설레임과 걱정을 안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단 하나만은 분명하다. 이 기본기가 탄탄한 작가의 다음 작품을 편집자 못지않게 독자 여러분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