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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면접의 달인 바이블편 - 2012 나가타니 아키히로 저 | 바다출판사 | 2011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5616811 / 355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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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면접의 달인 [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면접의 당락 여부는 《면접의 달인》을 읽었느냐 안 읽었느냐에 달렸다” 면접관이 책상에 두고 읽는 책, 61만 취업준비생의 필독서 《면접의 달인》 개정판 출간! “면접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면접의 달인》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0년 처음 출간되어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면접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된 《면접의 달인》. 이제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바이블이 된 이 책이 그간의 사회 변화와 면접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본문 내용을 가필 수정하고 디자인도 바꾸었다. 《면접의 달인》은 지금... “면접의 당락 여부는 《면접의 달인》을 읽었느냐 안 읽었느냐에 달렸다” 면접관이 책상에 두고 읽는 책, 61만 취업준비생의 필독서 《면접의 달인》 개정판 출간! “면접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면접의 달인》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00년 처음 출간되어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면접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이 된 《면접의 달인》. 이제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바이블이 된 이 책이 그간의 사회 변화와 면접 패턴의 변화를 반영하여 본문 내용을 가필 수정하고 디자인도 바꾸었다. 《면접의 달인》은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500만 부 이상 팔렸고,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번역되어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에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심지어 안철수 의원도 CEO 시절 인재를 뽑을 때 “《면접의 달인》을 사무실에 놓고 꺼내 보았다”고 한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사람을 제대로 뽑기 위해 읽었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을 읽으면 면접관과 면접 응시자 양측의 관점과 심리를 두루 파악할 수 있다.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면접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기 분석법과 실제 면접 사례, 반복하기 쉬운 실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내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옷을 입은 《면접의 달인》은 차별화된 면접이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 줄 것이다. 《면접의 달인》바이블 편_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 동기를 전달할 것인가? 면접의 본질과 대원칙을 파악해 합격률 99%에 도전한다! 바이블 편에서 입사 지원자들은 면접관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바이블 편을 통해 지원자들은 면접에서 합격하는 사람과 떨어지는 사람의 차이,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되는 말, 지원 동기만으로 면접관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등 자신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의 저자 나카타니 아키히로는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광고기획자로 일했고, 지금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인 멀티플레이어다. 그는 면접이란 그 형태가 무엇이든지 간에 모두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 두 가지를 통해서 자신을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자기소개’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저자는 가정환경, 성격, 대인 관계로 시작하는 판에 박힌 자기소개는 과감히 던져 버리라고 충고한다. 그런데 막상 면접에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자신이 경험한 갖가지 사례를 늘어놓다가, 아니면 긴장해서 벌벌 떨다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징과 장점을 보여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려면 장광설이나 탁상공론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철저한 PR로 뜨거운 의지를 충분히 보여 줄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지원 동기’에서 꼭 해야 할 말은 무엇인가? 무엇보다 구체적인 기획과 하고 싶은 일이다. 막연히 그 회사에 대한 동경을 늘어놓거나, 아부를 하는 것으로는 면접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없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말한다는 것은 자신의 어설픈 전문지식을 떠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태도를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꼭 가고 싶은 기업에 합격하고 싶다면 그전에 다른 기업에서 충분히 실패해 보아야 한다.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면접 역시 많은 실패를 겪어야만 발전한다. 실패를 줄이려면 집에서건, 다른 면접장의 통해서건 끊임없이 연습해야 한다. 《면접의 달인》실전 편_면접에서 반드시 묻는 질문 180가지 면접에서 하나의 모범 답안은 없다! 자신을 분석하고 끊임없이 실전에서 연습하라 실전 편에는 최근 각 기업이 서류 전형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입사 지원서 작성 요령’과 ‘면접을 성공으로 이끄는 자기 분석법’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저자가 1000여 명의 면접 체험자들로부터 직접 녹취해 선별한 ‘면접에 반드시 나오는 실전 면접 문제 180’과 ‘업계별로 나오는 질문에 독창적으로 답하는 67가지 원칙’은 면접을 앞두고 막막한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또 면접자들이 가장 곤란해하는 ‘압박 면접’에 대응하는 방법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철저하게 ‘자기분석’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합격한다! 저자는 면접에서 승리하려면 ‘자신이 말하는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고, 철저하게 자기분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기분석을 위해서는 먼저 다음 질문에 대답해 보라고 권한다. 첫째, 어떻게 대답했기에 떨어지는가? 둘째, 어떻게 대답을 고쳐야 합격하는가? 셋째, 면접관이 하는 질문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의 모범 답안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 오히려 여기서 중요한 건 대답의 내용이 아니라 사고방식을 보여 주는 것이다. 어떤 질문에 프리패스처럼 쓸 수 있는 모범 답안이란 없으며, 그런 답안을 모든 면접자들이 똑같이 대답한다면 아무도 합격할 수 없다. 실전 편은 면접시험 현장에서 실제로 진행된 사례를 바탕으로 180개 질문을 뽑고 이에 대한 대답의 내용을 첨삭 지도한 사례집이다. 독자들은 이미 면접을 치른 ‘달인들’의 조언을 통해서 면접을 대하는 사고방식과 삶에 대하는 태도를 배우게 된다. 취업 준비생이 스스로 대답을 적거나 자신의 예상 답변을 골라 보고 저자의 조언을 확인해 가면서 자기분석을 할 수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_ 취업 활동은 어른들의 규칙 속에서 이루어진다
한국어판 서문_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면접의 달인》을 읽는 7가지 요령
《면접의 달인》에 관한 5가지 오해와 진?실
1 면접, 여기에서 차이난다
2 내가 일하고 싶은 회사는 어디인가?
3 '자기소개'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_ 자기소개로 합격하는 사람, 자기소개로 떨어지는 사람
4 '지원 동기'에서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_ 지원 동기로 합격하는 사람, 지원 동기로 떨어지는 사람
5 면접 연습,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_ 연습으로 합격하는 사람, 연습으로 떨어지는 사람
6 취약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_ 핸디캡으로 합격하는 사람, 핸디캡으로 떨어지는 사람
7 얼마나 많은 회사를 돌아다녀야 하는가?
_ 회사 방문으로 붙는 사람, 회사 방문으로 떨어지는 사람
8 면접 전후, 지나치기 쉬운 문제들을 챙기자
_ 실전에서 합격하는 사람, 실전에서 떨어지는 사람
9 면접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의 법칙 Q&A 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