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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754914 / 38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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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잊혀지고 싶은 남자 [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시 돌아갈 준비가 되면 네 인생에 없었던 사람처럼 그대로 사라져 줄게.” 다 나으면 네 인생에서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줘야 하는데. 왜 지금은 너한테 기억되고 싶을까. 그저 그녀를 원한다. 함께 있고 싶다. 미안하지만. 그녀에게서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줄 수가 없을 것 같다. “내 인생에 없던 사람처럼 사라져 주겠다며요. 근데 왜 혼란스럽게 하고 흔들어 놓고 그러냐고요!” 그는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주겠다 했지만. 내가 과연 이 남자를 잊을 수 있을까. 그는 곧 떠날 것이다. 이젠 그녀가 옆에 있... “다시 돌아갈 준비가 되면 네 인생에 없었던 사람처럼 그대로 사라져 줄게.” 다 나으면 네 인생에서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줘야 하는데. 왜 지금은 너한테 기억되고 싶을까. 그저 그녀를 원한다. 함께 있고 싶다. 미안하지만. 그녀에게서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줄 수가 없을 것 같다. “내 인생에 없던 사람처럼 사라져 주겠다며요. 근데 왜 혼란스럽게 하고 흔들어 놓고 그러냐고요!” 그는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져 주겠다 했지만. 내가 과연 이 남자를 잊을 수 있을까. 그는 곧 떠날 것이다. 이젠 그녀가 옆에 있지 않아도 될 테니까. 머릿속에 그 생각이 선명해지자 자꾸만 가슴이 이상하게 뛰었다. 주은의 죽음에 죄책감을 가지고 꿈속 그녀에게 사랑한다 외치는 도영. 뿌리치고 나온 동생의 손을 잊지 못해 꿈속에서 그날을 되풀이하는 마리. 서로 아픈 과거를 보듬어 가는 마리와 도영. 두 사람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 주는 고통에서 벗어나 새롭고 행복한 기억들을 채워 나갈 수 있을까?
목차
1.
2.
3.
4.
5.
6.
7.
8.
9.
10.
11.
12.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