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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4019516 / 32쪽 188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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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낮과 밤이라는 서로 다른 생활에 익숙한 두 원숭이를 통해 낮과 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주고, 반대의 시간 속에서 서로 몰랐던 것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밤을? 사랑한 원숭이와 낮을 사랑한 원숭이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밤과 낮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서로의 세계를 잘 모르는 두 원숭이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처음 만나는 자연과 사물에 대한 어린이들의 자유롭고 호기심어린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밤과 낮의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밤을 사랑한 원숭이 달몽이... 낮과 밤이라는 서로 다른 생활에 익숙한 두 원숭이를 통해 낮과 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주고, 반대의 시간 속에서 서로 몰랐던 것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밤을 사랑한 원숭이와 낮을 사랑한 원숭이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밤과 낮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할 수 있는 동화입니다. 서로의 세계를 잘 모르는 두 원숭이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처음 만나는 자연과 사물에 대한 어린이들의 자유롭고 호기심어린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밤과 낮의 많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밤을 사랑한 원숭이 달몽이와 낮을 사랑한 원숭이 해몽이는 서로를 위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새벽에 만나 바나나를 나눠 먹습니다.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다는 아름다운 교훈을 전하는 것입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나 배려가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한 요즘, 아이와 서로 다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기에 따 알맞은 책입니다. 사실 요즘은 서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어른들도 많은데, 그런 어른들도 꼭 읽었으면 하는 동화입니다. 밤과 낮의 다른 점을 통해 서로 다른 생활을 알려줍니다. 이 세상에서 낮과 밤만큼이나 서로 대조적인 현상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처럼 아주 다른 세계인 낮과 밤에 활동하는 두 원숭이가 상대방의 세계를 경험해 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낮과 밤이 만나면서 두 원숭이가 만나는데, 서로 다르지만 같이 공존하는 세상을 보여줍니다. 책장을 넘기면 밤을 사랑한 원숭이 달몽이와 낮을 사랑한 원숭이 해몽이가 보입니다. 그림만 봐도 낮과 밤의 차이를 알 수 있는데 숲속에 사는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도 예쁘게 그렸습니다. 그리고 두 원숭이의 대화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 중 해몽이가 달을 보고 바나나라고 하는데 달을 처음 본 해몽이라면 그럴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숲속 동물들의 특징도 알고 낮과 밤의 숲속 차이에 대해서 비교도 할 수 있으며, 그림만 보아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사한 색채로 그린 일러스트는 주제를 잘 드러내어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사로잡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줄거리 소개 어느 날, 밤을 사랑한 원숭이 달몽이가 한밤중에 낮을 사랑한 원숭이 해몽이의 잠을 깨워 같이 놉니다. 달몽이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현상들이지만 어둠에 익숙지 않은 해몽이는 나무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반딧불이와 박쥐, 그리고 달을 보고 놀라기도 하고, 개구리 울음소리를 듣고 톱질 소리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하루는 해몽이가 달몽이의 잠을 깨웁니다. 달몽이는 햇빛에 눈부셔 하고, 밤에 보지 못했던 나비, 침팬지, 앵무새를 보고 낯설게 느끼고,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무서워합니다. 그렇지만 해몽이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현상들입니다. 그래서 둘은 서로 다른 자신들의 세계에 살면서도 너무 어둡거나 밝지도 않은 낮과 밤이 만나는 새벽에 만나 서로 좋아하는 바나나를 행복하게 나눠 먹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