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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664654 / 143쪽 13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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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랜 기간동안 문화예술인으로서 문단을 이끌어온 김락호 시인이 오랜만에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인다. 시인이며 작가로 활동하는 김락호의 시집 “눈먼 벽화”를 출판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난 신문 인터뷰 기사 중 기억에 남는 제목이 있다. “나만의 이야기가 가장 좋은 시다.” 라고 했듯 김락호 시인은 자신 이야기를 한권의 시집으로 엮었다. 시인은 자신이 볼 수 없는 것은 심안을 통해 보고, 볼 수 있는 세상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시인만의 이야기를 그리고 삶에서 주는 무게를 詩로써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 오랜 기간동안 문화예술인으로서 문단을 이끌어온 김락호 시인이 오랜만에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인다. 시인이며 작가로 활동하는 김락호의 시집 “눈먼 벽화”를 출판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난 신문 인터뷰 기사 중 기억에 남는 제목이 있다. “나만의 이야기가 가장 좋은 시다.” 라고 했듯 김락호 시인은 자신 이야기를 한권의 시집으로 엮었다. 시인은 자신이 볼 수 없는 것은 심안을 통해 보고, 볼 수 있는 세상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묻는다. 시인만의 이야기를 그리고 삶에서 주는 무게를 詩로써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시집 “눈먼 벽화”는 멀티 시집이다. 종이로 보는 것의 한계를 모바일 시대에 맞추어 전자책으로도 발행된다.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전자책으로 볼 수도 있고, 그의 작품들이 노래로 만들어진 곡도 들을 수 있다. 또한 김락호 시인을 잘 표현해 주는 대표작을 시인 육성 시낭송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김락호 시인의 “눈먼 벽화”는 보고, 듣는 모바일 멀티 시집으로 모든 연령층이 쉽고 간단하게 즐기며 감상할 수 있다.
목차
봄의 그늘
비애(悲哀)
無, 有
함구(緘口)
봄 햇살
망념(妄念)
어이 오시나
세상에 버려진 돼지
여왕의 대관식 (김연아)
유리창에 숨겨진 비밀
삶의 여로
自然의理致
자연의 현상
평송이여
허락?되지 않는 사랑
광대들의 합창
님 소식에
그리움마저 보낼 때
사랑을 열망하다
헐벗은 사랑
어둠을 보내며
난 말야!
이별한 마음
진실과 정직한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목마름
버리며 얻은 너
고독한 삶
그냥 독백이다
사랑의 행동
바닷가의 추억
오월에 수국은 예뻤다
처음 느낌으로
너를 그리며
호미곶에서 쓴 편지
젊음아 솟아라
숨어 우는 낮달
반문
영원할 수 있다면
애타는 발걸음
인연의 고리가 질기다고 하셨나요!
가슴으로 사랑해버린 그녀!
눈물 젖은 꽃
겨울 바다에 눈 뜬다
욕정(欲情)의 불
떠나는 자
바람
흔적마저 보낸다
너를 사랑하는 건 아픔이야
나는 홀로 숨 쉬는 이 섬을 찾는다
반복의 현상
사랑을 담아서
단 하루를 살아도
낙엽을 보내며
어머니시여!
오늘은 침묵하고 싶다
나도 너만큼은 잘났다
사랑을 담아서
소박한 人生
까치밥과 감나무
튜울립
사랑한다. 보고 싶다.
마음 늪
천년을 갈 거다.
시월의 달
넌 참 아름다워
소망 우체통
사랑의 윤회
당신을 위한기도
내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詩노래 모음
사랑합니다
안녕이라는 노래는 끝났습니다
가을 랩소디
침묵의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내게 당신은 행복입니다.
버리며 얻은 너
이별의 진혼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