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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익어가는 가을숲

시리즈 : 연인 푸른시선 [15]

산미철 저 | 연인M&B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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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1374 / 119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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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리운 너를 찾아가는 길!
-『시가 익어 가는 가을 숲』


이번 시집 『시가 익어 가는 가을 숲』은 신미철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으로 풍요로운 가을이 해마다 찾아온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우리 인생의 한 번밖에 없는 봄, 여름, 가에 대한 그리움의 시로 가을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시 속에 길이 있다. 그리운 너를 찾아가는 길이 있다’고 시인은 저물어 가는 인생을 넉넉함으로 채워 가고 있습니다. 아릿한 그리움 속에 고향 하늘과 추억, 옛 노래들이 시보다 아름답게 익어 있는 신간 시집입니다.

저자 소개

 충남 서산시 해미(海美) 출생으로 『心象』에 <餘白>, <목련>, <無題>, <血書>, <자화상> 등이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제1시집 『솔바람』(1979), 제2시집 『바다가 보이는 집』(1984), 제3시집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1993), 제4시집 『나 나무 되어 숲 이루네』(1997), 제5시집 『봄을 기다리는 나무 (2001), 제6시집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2004), 제7시집 『가을빛 목소리』(2006), 제8시집 『옛 이야기』(2010), 제9시집 『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2013), 에세이집으로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인다』(1998) 등이 있다. 충청문학상, 노산문학상, 서초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아릿한 그리움 속에
고향이
추억이
찾아든다

옛 노래
옛 이야기 속에
피어나는 모닥불!

그 따뜻한 둘레에 익어 가는
詩보다 아름다운
가을 이야기.
-<가을 이야기 1> 전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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