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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삼석 저 | 아침마중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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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80929 / 2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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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1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신월리에서 태어났습니다. 1959년부터 40여 년 간 고향을 비롯하여 광주, 서울 등지의 초ㆍ중ㆍ고교에서 교직 생활을 한 뒤 명예 퇴임을 하였습니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와 <산골 물>, <우산 속>, <바람과 빈 병>, , 등 여러 권의 작품집을 펴냈고, 등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문삼석 자선 동시 100선 <그냥>(아침마중, 2013)을 상재했습니다. 계몽사아동문학상ㆍ대한민국문학상ㆍ윤석중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 시
제1부 빵 세 개
그냥
그게 나래
우산 속
엄마도 참
난 알지요
개구쟁이
연필과 지우개
아빠 시계
보글보글
신발장에서
빵 세 개
할아버지 안경
꽃을 보면서
내 짝은
내 친구 상봉이
제2부 강아지
강아지
노랑 노랑
개미
그만뒀다
기린과 하마
어른
파리
흑염소
기린하곤
얼룩말
반딧불이는
하얀 두루미
벌은
아기 벌
망원경을 씌워 봐
제3부 이른 봄 들에서
겨자씨
꽃도 혼자는
이른 봄 들에서
꽃밭
꽃이 몰래
해바라기와 채송화
살구나무
호박넝쿨
도토리 모자
단풍나무
바람 부는 날
홍시
빗방울
이 시리게
눈 내린 날
제4부 산골 물
누굴까?
하도 맑아서
산골 우체부
누가 모르나?
세상이 다
넌 봤지?
숨지도 못하지?
알 것 같아
외롭잖니?
속옛말
좋아서
심심하면
바람과 빈 병
바람과 바위
바람과 염전
제5부 아가가 먹지만
별이 떠요
코로 잔다
오물오물
아가 이
아가가 먹지만
아가 머리카락
아가 배꼽
아가 살 내음
아가 일
점으로 그려요
오목오목 볼우물
밥풀 좀 봐
땡그랑! 숟가락이
고사리손 내밀고
유리창
제6부 봉투와 풀
봉투와 풀
국수와 젓가락
그림자
손톱깎이
신발 두 짝
일학년
밤차
네거리 빵집 앞
소나기
무지개
호수
시골길
구름 꽃
구멍가게 아저씨
숟가락과 젓가락
제7부 그믐날
그믐날
설빔
세배 가는 길
셩묫길
걸궁놀이
명절 전 날
토끼몰이
할머니 부채바람
정자나무
시골학교 난롯가에는
문삼석 동요시의 동심과 사랑 검토. 최지훈
즐거운 빗방울들, 시 읽는 기쁨. 박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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