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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모자와 신발

시리즈 : 아침마중 동시 [19]

문삼석 저 | 아침마중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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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67235 / 124쪽 / 223g / 151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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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1941년 전남 구례군 구례읍 신월리에서 태어났습니다. 1959년부터 40여 년 간 고향을 비롯하여 광주, 서울 등지의 초ㆍ중ㆍ고교에서 교직 생활을 한 뒤 명예 퇴임을 하였습니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와 <산골 물>, <우산 속>, <바람과 빈 병>, , 등 여러 권의 작품집을 펴냈고, 등단 50주년을 기념하여 문삼석 자선 동시 100선 <그냥>(아침마중, 2013)을 상재했습니다. 계몽사아동문학상ㆍ대한민국문학상ㆍ윤석중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목차
제1부 노랑버스
철길
순이 그 애
숙제
간질간질
욘석
몰래 지나갔나 봐
집이라는 열매
엄마 향기
쨍가랑! 그릇 소리
우산을 쓰고 갑니다
할머니 전화
노랑버스
제2부 물수제비
풀씨
꽃피는 자리
풀잎과 바람
빗방울 눈
옥수수 튀밥 꽃
그 집
보름달을 보고
어우렁더우렁
비 많이 오는 날
하마 귀 하마 코
이건 못할 걸?
산안개
물수제비
제3부 웃음이라는 꽃
봉투가 말했어요
연필아
망치질 소리
풀 베는 날
사람들의 땅
그림자
오랑우탄
혀를 찼습니다
벽지 바르는 날
웃음이라는 꽃
하하하하, 웃음소리
펭생핵교
제4부 나무들의 그림자
창식이
우리들의 모자와 신발
짜장면
별명대로 논다면
크는 나무
나무들의 그림자
바람 세게 부는 날
나무 한 그루
나무들의 꿈
미술시간
넉넉한 강물
초록별 한 가족
대공원 코끼리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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