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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21911 / 29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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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大盜(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론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중견 변호사 嚴相益(엄상익)의 첫 번째 소설집 《여대생 살해사건》(292쪽, 1만3000원)이 재출간됐다. ‘여대생 공기총 청부살해사건’? 용의자 중 한 명의 변호를 맡았던 엄상익 변호사가 후에 소설화한 이 책은, 2013년 5월2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사모님의 이상한 외출’편을 통해 재조명 받고 있다. 판사에게 딸을 시집보낸 어머니가 사위에게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다는 것을 의심하고 결국 그 여자를 청부살해하는 표제작 《여대생 살해사건》, 가난한 화가... 大盜(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론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중견 변호사 嚴相益(엄상익)의 첫 번째 소설집 《여대생 살해사건》(292쪽, 1만3000원)이 재출간됐다. ‘여대생 공기총 청부살해사건’ 용의자 중 한 명의 변호를 맡았던 엄상익 변호사가 후에 소설화한 이 책은, 2013년 5월2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사모님의 이상한 외출’편을 통해 재조명 받고 있다. 판사에게 딸을 시집보낸 어머니가 사위에게 결혼 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다는 것을 의심하고 결국 그 여자를 청부살해하는 표제작 《여대생 살해사건》, 가난한 화가의 아들의 이야기인 《화가와 도둑》, 재벌가의 중상모략을 다룬 《유리인형》, 유괴범의 범죄심리를 치밀하게 묘사한 《어느 유괴범의 고백》 등 4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인 변호사가 맡았던 사건을 모티브로 소설화해, 리얼리티와 흡입력이 돋보인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여대생 살해사건
두 번째 이야기: 유리 인형
세 번째 이야기: 어느 유괴범의 고백
네 번째 이야기: 화가와 도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