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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것만 작아요 -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4 비교

시리즈 : 네버랜드 수학그림책 [11]

박정선, 박우희 저 | 시공주니어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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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9114 / 44쪽 22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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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비교’ 편! 작은 것이 불만인 곰돌이와 함께 ‘크다-작다’, ‘많다-적다’, ‘굵다-가늘다’, ‘깊다-얕다’ 등 여러 가지 비교 개념을 배워 보세요! 비교하기는 주어진 기준에 따라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늘 아빠 엄마보다 작고, 짧고, 양이 적은 것들만 주어지는 것 때문에 불만인 곰돌이를 통해, 다양한 비교하기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접근 방식,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의 ‘비교’ 편! 작은 것이 불만인 곰돌이와 함께 ‘크다-작다’, ‘많다-적다’, ‘굵다-가늘다’, ‘깊다-얕다’ 등 여러 가지 비교 개념을 배워 보세요! 비교하기는 주어진 기준에 따라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늘 아빠 엄마보다 작고, 짧고, 양이 적은 것들만 주어지는 것 때문에 불만인 곰돌이를 통해, 다양한 비교하기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비교하기 곰돌이는 불만이 많다. 아빠 엄마는 큰 접시, 큰 숟가락, 큰 모자를 쓰면서 자기한테는 작은 것만 주니까 말이다. 그래서 “왜 내 것만 작아요?” 하고 따지며 아빠 모자를 쓰고 걷다가 앞이 안 보여 넘어지고, 소풍을 가서는 커다랗고 무거운 엄마 그물로 고기를 잡겠다고 낑낑대며 아빠처럼 깊은 물에 들어가려다 풍덩 빠지고 만다. 물에 흠뻑 젖어 울던 곰돌이는 이번엔 자기도 아빠 엄마처럼 많이 먹겠다고 무리하다가 또 배가 너무 불러 울음을 터뜨린다. 유아들은 친구끼리 누가 더 큰가 곧잘 재어 보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이미 비교하기 활동에 익숙해져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크기에 주목하게 되고, 자신들이 아빠 엄마보다 작은 것처럼 곰돌이도 작다는 것과 상대적으로 작은 물건을 사용한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쉽게 비교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계속되는 곰돌이 가족의 소풍에서는 ‘길다-짧다’, ‘굵다-가늘다’, ‘높다-낮다’ 등 점점 다양한 비교의 기준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은 ‘크다-작다’에서 더욱 확장된 여러 가지 비교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비교 개념을 탄탄하게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크기, 무게, 깊이, 길이, 굵기 등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가지 사물을 비교해 보며 개념을 탄탄히 익힐 수 있는 활동들이 곳곳에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처음에는 확연히 구분되는 사물들의 비교로 시작하여 차츰 엇비슷한 사물들의 비교, 세 가지 사물들의 비교 등으로 이어지며 유아들이 비교하기의 기술에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는 이러한 활동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한편,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자녀들에게 어떻게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상세한 도움말을 제공하여,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책을 활용하여 자녀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 준다. ▶ 비교 개념을 더욱 깊이 있게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무겁다-가볍다’, ‘두껍다-얇다’ 등의 비교하기를 한눈에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하고, ‘가장 길다-가장 짧다’와 같은 최상급 개념도 함께 알려 준다. 또한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다른 조건을 같게 해 주어야 하는 등의 유의할 점도 소개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처음 만나고 익혀 보았던 비교의 개념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짚어 보며 알차게 마무리해 준다. ▶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비교 개념 보여 주기 다루고 있는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춰 온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왜 내 것만 작아요?》의 일러스트레이션 역시 그림을 그 자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더욱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비교하기를 이해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비교의 기준이 등장하는 만큼 다양한 인물과 사물을 등장시켜 다채롭고 재미난 구성을 보여 주면서도, 그 안에서 명확한 비교 활동이 가능하도록 그려져 있다. 박우희 작가 특유의 꼼꼼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은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도형 | 비교 | 수 | 공간 | 분류 | 규칙 박정선 글, 백두리 외 그림 | 조형숙 감수 | 값 각 권 9,500원

저자 소개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 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어려서부터 우주, 로봇, 괴물 이야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고, 과학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며 우주와 지구 환경에 큰 관심을 가졌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우주 특공대, 지구를 지키는 수퍼부, 미래에서 온 벌레 콩봇 같은 주인공을 만들어 우주와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쓰고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집에 사는 벌레에 관한 만화책 《우리 집에 왜 왔니?》에 이야기를 꾸미고 그림을 그렸고, 그 외《괴물 학교 회장 선거》, 《행주대첩과 첨단 무기》, 《대통령은 돈을 마구 찍을 수 있다고》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괴물들이 사라졌다》는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작품집으로는 《깜깜 마녀는 안전을 너무 몰라》 《괴물 학교 회장 선거》 등이 있습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논픽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 《과학의 씨앗》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와 《고맙습니다》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들을 기획하고 글을 썼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중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유아 교육을 전공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에서 유아 교육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서 유아 수학 교육, 과학 교육 및 교사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건, 왜 그래요?》, 《유아기에 꼭 해 주어야 할 부모의 역할》, 《평생수학, 유아기에 결정된다》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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