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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 예수 세계문학산책 42

시리즈 :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51]

칼릴 지브란 저 | 붉은여우 역 | 지식의숲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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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01622 / 216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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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세계문학산책 42 사람의 아들 예수 성경에 작가의 상상력을 보태어 그려 낸 예수의 생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았던 시기에 그를 알고 지냈던 수많은 사람이 자신이 바라보고 경험한 예수에 대해 말하는 이야기이다. 예수의 삶과 말씀, 예수에 관련된 갖가지 에피소드와 발자취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칼릴 지브란이 성경 내용에 상상력을 보태어 완성한 이 작품은 시적인 문장이 돋보이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줄거리 수많은 사람이 경험한 예수에 대한 증언 《사람의 아들 예수》는 일반적인 소설처럼 뚜렷한 줄거리가 없다. 여러 사람의 입을 빌려 예수라는 존재를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내용으로, 예수의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 십자가 고난과 죽음 이후, 부활과 그에 대한 회상 등이 골자를 이룬다. 2,000년 전에 존재했던 옛사람들을 작품 속에 살아 숨 쉬게 만들어 예수를 현재의 인물로 소생시킨 것이다. 칼릴 지브란은 수많은 등장인물 중 특히 예수를 배반한 유다에게 깊은 연민을 보인다. 애국심 탓에 예수를 배반하긴 했지만, 결국 양심의 가책으로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유다를 한없이 불쌍히 여긴다. 또 당시의 장사꾼과 의사의 눈에 비친 예수, 무관심한 사람들의 눈에 비친 예수에 대해서도 그들의 말로 증언하고 있다.

저자 소개

1883년 레바논의 브샤레에서 태어났으며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 화가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했다. 1895년 아버지만 레바논에 남고 온 가족이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 했다. 어린 시절, 사색과 명상 속에서 보낸 그는 영적인 것과 동양적인 것에 매료되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몰두했다. 15세에 다시 레바논으로 돌아가 학업을 마친 그는 1902년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1904년 첫 전시회를 열었는데, 이때 지브란의 삶과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연상의 여인 매리 해스켈을 만나게 된다. 해스켈은 지브란이 1908년 파리로 가서 미술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며, 한동안 그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지브란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아랍어로 쓰였고, 특히 희곡 작품에 드러난 그의 사상은 아랍권에서는 지브라니즘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1918년 이후에는 대부분 영어로 작품을 썼으며, 1923년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그의 대표작인 산문시 『예언자』를 완성했다. 
지브란은 1931년 뉴욕에서 48세의 나이로 간경변과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람의 아들 예수』, 『이 땅의 신들』, 『반항하는 영혼』, 『부러진 날개』, 『눈물과 미소』, 『예언자의 정원』, 『방랑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세계 고전 문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번역가들의 모임이다. 옮긴 책으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뤼팽 걸작선(《괴도신사 뤼팽》, 《뤼팽 대 홈즈》, 《기암성》, 《813의 수수께끼 상》, 《813의 수수께끼 하》, 《수정마개》, 《뤼팽의 고백》,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초록 눈의 아가씨》, 《이상한 집》, 《두 가지 미소의 여인》)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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