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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나무

원제 : The Bee Tree (1993)
시리즈 : 국민서관 그림동화 [280]

패트리샤 폴라코 저 | 서남희 역 | 국민서관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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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1021550 / 30쪽 216 x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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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꿀벌 나무가 뭔데요, 할아버지?" 책읽기가 너무도 싫은 초롱이. 할아버지께 밖에 나가 뛰어놀고 싶다고 떼를 쓰네요. 할아버지는 그런 초롱이에게 꿀벌나무를 찾으러 가자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꿀을 찾으러 길을 떠난 초롱이와 할아버지를 살짝 따라가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읽기 싫어요. 밖에 나가 뛰어놀고 싶어요.ꡓ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면, 부모들은 대개 이렇게 말한다.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열심히 읽어라.”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특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억지로 붙잡아 두고 끙끙거리게 하는 대신 책장을 덮고 함께 밖으로 나가, 모험, 지식, 지혜를 주는 다양한 경험을 안겨 주는 것! &... “책 읽기 싫어요. 밖에 나가 뛰어놀고 싶어요.ꡓ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면, 부모들은 대개 이렇게 말한다. “책을 많이 읽어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열심히 읽어라.” 하지만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보여주는 특별한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억지로 붙잡아 두고 끙끙거리게 하는 대신 책장을 덮고 함께 밖으로 나가, 모험, 지식, 지혜를 주는 다양한 경험을 안겨 주는 것!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것 초롱이가 책 읽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자, 할아버지는 초롱이를 데리고 집을 나선다. ‘꿀벌 나무’를 찾으러 가자고. “꿀벌 나무가 뭐예요, 할아버지?” “벌들이 집을 짓는 나무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꿀을 모아 놓는 나무 말이야!” 벌을 따라 꿀벌나무를 찾아가는 경험을 통해, 할아버지는 초롱이에게 놀라운 지혜를 전해준다. “책 속에도 바로 그 꿀처럼 달콤한 모험, 지식, 지혜가 있단다. 하지만 그것들은 저절로 얻을 수 없어. 우리가 꿀벌 나무를 찾기 위해서 벌을 뒤쫓아 가듯, 너는 책장을 넘기면서 그것들을 찾아가야 하는 거란다!” 그날 이후, 초롱이는 책 읽기 싫다고 투덜거리지 않았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벌 나무를 따라갈 때처럼 신나고, 꿀처럼 달콤한 것들을 찾아냈으니까.

저자 소개

1944년 미국 미시간 주의 랜싱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와 러시아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러시아에서 건너온 부모를 비롯하여 이야기 작가가 많은 집안에서, 어릴 적부터 주위 어른들이 들려주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예술사를 공부했습니다. 1989년 우크라이나 부활절 달걀 이야기인 『레첸카의 알』로 국제도서연합회 청소년도서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천둥 케이크』, 『고맙습니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할머니의 조각보』, 『꿀벌 나무』, 『추 선생님의 특별한 미술 수업』, 『그게 만약 너라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영어그림책》 들을 썼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를 비롯해 《그림책의 모든 것》, 《100권의 그림책》, 《이사벨의 방》, 《엘시와 카나리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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