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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IME 그리고 MESSAGE

칼릴 지브란 저 | 이수만 역 | 선영사 | 201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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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581403 / 25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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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세기의 단테’라 일벌어지는 칼릴지브란의 세속적 탁용에 저항하여 권위와 위선을 통렬히 비판하는 날카로운 명상의 글들과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제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세기의 단테’라 일벌어지는 칼릴지브란의 세속적 탁용에 저항하여 권위와 위선을 통렬히 비판하는 날카로운 명상의 글들과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제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만일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곧 사랑인가요? 멀리 세상을 떠난 친구를 위한 애절한 마음이 없다면 삶은 무정하고 건조할 뿐입니다.”... ‘20세기의 단테’라 일벌어지는 칼릴지브란의 세속적 탁용에 저항하여 권위와 위선을 통렬히 비판하는 날카로운 명상의 글들과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제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만일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곧 사랑인가요? 멀리 세상을 떠난 친구를 위한 애절한 마음이 없다면 삶은 무정하고 건조할 뿐입니다.” 칼릴지브란은 모든 세속적 탐욕에 저장하여 권위와 위선을 통렬히 비관하는 그의 날카로운 글들과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이 실려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레바논에 있을 때 칼릴 지브란은 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했다. 그런데 그녀의 부모는 그가 가난하다고 그들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 얼마 후 그는 다른 한 여인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는데, 그는 돈이 너무 없고 몸까지 아파서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갈 수가 없었다. 지브란은 가난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잃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아름다운 여인들을 위해 글을 썼고, 그 글들은 5백만 달러가 넘는 인세를 그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의 글은 50년 이상이나 계속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죽은 후에도 그의 글들은 세계인의 마음이 스며들었다.

저자 소개

1883년 레바논의 브샤레에서 태어났으며 철학자이자 소설가, 시인, 화가로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했다. 1895년 아버지만 레바논에 남고 온 가족이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 했다. 어린 시절, 사색과 명상 속에서 보낸 그는 영적인 것과 동양적인 것에 매료되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몰두했다. 15세에 다시 레바논으로 돌아가 학업을 마친 그는 1902년 다시 보스턴으로 돌아왔다. 
1904년 첫 전시회를 열었는데, 이때 지브란의 삶과 창작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연상의 여인 매리 해스켈을 만나게 된다. 해스켈은 지브란이 1908년 파리로 가서 미술을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으며, 한동안 그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다. 
지브란의 초기 작품들은 대부분 아랍어로 쓰였고, 특히 희곡 작품에 드러난 그의 사상은 아랍권에서는 지브라니즘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1918년 이후에는 대부분 영어로 작품을 썼으며, 1923년 20년간의 구상을 거쳐 그의 대표작인 산문시 『예언자』를 완성했다. 
지브란은 1931년 뉴욕에서 48세의 나이로 간경변과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람의 아들 예수』, 『이 땅의 신들』, 『반항하는 영혼』, 『부러진 날개』, 『눈물과 미소』, 『예언자의 정원』, 『방랑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출생, 외국어대학 줄업, 10여년을 번역문학에 전념함

번역작품
<예언자>, <칼릴 지브란의 산문세계>, <에머슨 수상록>, <칼리만자로의 눈>,
<어기스틴 참회록> 등 

목차

목차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영혼의 언어 / 5
머리말 / 8
사냥꾼 / 17
오래된 술 / 19
젊음과 희망 / 21
불길 / 24
은둔자 임금님 / 25
다리 / 29
천 가지 법률 / 31
축제의 밤 / 33
별난 여인? / 39
철학가와 청소부 / 41
은자 / 42
손님 / 43
괴물 / 45
구두 수선공 / 46
개 / 48
사기꾼 / 50
그대는 듣습니까 / 52
밤 / 56
그대의 삶 / 58
시간 / 59
길 / 60
베풂 / 61
자연 / 64
진실된 사랑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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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239
지혜 / 242
칼릴 지브란의 생애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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