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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6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레이턴 노이스 외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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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855 / 48쪽 23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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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전 정신을 키워 주기에 정말 알맞은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많은 역경에 부딪힐 때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지혜를 떠올린다면 삶이 훨씬 윤택해지리라 확신합니다. -강상욱(상명대 화학과 교수, 대한민국 최연소 남자 대학 교수)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묻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며 술술 풀어갑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사진 자료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습니...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도전 정신을 키워 주기에 정말 알맞은 책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많은 역경에 부딪힐 때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지혜를 떠올린다면 삶이 훨씬 윤택해지리라 확신합니다. -강상욱(상명대 화학과 교수, 대한민국 최연소 남자 대학 교수)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묻고 대답하면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며 술술 풀어갑니다. 또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사진 자료와 함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에서 잠들 뻔했던 위인의 소품이 삶과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책입니다. -조선하 (석현초등학교 사서 교사)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플록 아저씨의 장난감 가게에서 라이트 형제가 만든 모형 글라이더를 발견합니다. 라이트 형제는 인류 최초로 비행기를 만들지는 않았지만, 사람이 조종해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일이었습니다. 러미지 할아버지는 몽골피에 형제의 열기구, 조지 케일리의 글라이더, 릴리엔탈의 행글라이더와 함께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연구를 말하면서 비행의 역사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이제 그들에게 필요한 건 동력뿐이겠군요?” 디그비가 말했다. “그런데 왜 그들은 팔을 날개처럼 퍼덕이거나 비둘기 떼를 묶지 않았을까요?” 한나가 물었다. “멋진 생각이야.” 플록 아저씨가 말했다. “하지만 그런 방법은 잘될 것 같지 않은데, 안 그래? 어쨌든 그들은 어느 기계공의 도움으로 작고 가벼운 가솔린 엔진과 프로펠러를 만들었단다. 그들의 비행기에 동력을 공급하는 장치지. 그런 다음 부품을 키티호크로 가져가서 조립했어.” “하지만 키티호크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경쟁자가 생긴 것을 알았지.” 러미지 할아버지가 말했다. “샘 랭글리라는 사람이 동력 비행기를 만든 거야!”

 

목차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라이트 형제
3. 어린 시절
4. 놀라운 물건
5. 비행의 역사
6. 유능한 기계공들
7. 초기의 항공기들
8. 새처럼 날아라
9. 좋은 소식
10. 키티호크
11. 비행기 완성하기
12. 비행
13. 시범 조종사들
14. 성공 이야기
15. 반론과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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