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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세계문학산책 12

시리즈 :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51]

안네 프랑크 저 | 붉은여우 역 | 지식의숲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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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01295 / 196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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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세계문학산책 12 안네의 일기 나치 정권의 끔찍한 만행을 알린 소녀의 일기 전쟁의 부조리를 고발한 열세 살 소녀의 일기이다. 《안네의 일기》에는 나치 독일이 저지른 유대 민족에 대한 박해의 모습이 낱낱이 드러나 있다. 대량 학살 정책으로 빚어진 비인간적인 공포감이 소녀의 눈을 통해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무엇보다 역사적인 비극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장해 가는 사춘기 소녀의 꿈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은신처에서 꿋꿋하게 꿈을 키우는 소녀 이야기 1942년 6월, 안네는 열세 살의 생일 선물로 일기장을 받는다. 안네는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고백의 형식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독일군의 유대인 탄압이 점점 심해지자, 안네 가족은 오래전부터 준비해 둔 은신처로 피난을 간다. 여기에 판단 씨 가족과 뒤셀 씨 등 다른 유대인들도 합류하여 비좁은 은신처 생활이 시작된다. 안네는 예민해져서 자주 갈등을 일으키는 어른들과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엄마에 대해 실망을 느끼면서도 언젠가 좋은 날이 올 거라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점점 잦아지는 폭격, 수용소로 끌려가는 다른 유대인들을 몰래 지켜보는 고통, 날로 더해 가는 발각의 두려움과 굶주림 속에서도 안네 가족은 전쟁이 끝나기를 꿋꿋하게 기다린다.

저자 소개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서 태어났다. 4살 되던 해 독일에 히틀러 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얼마후 유태인 탄압이 시작되는데 이때 가족을 따라 탄압을 피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주를 하게 된다. 1941년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게 되자 1942년 7월에 '은신처'로 숨어들어 가게 되고 이 무렵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1944년 8월 게쉬타포에 의해 은신처가 발각되기 사흘 전까지 일기를 쓰게 된다. 발각 후 베스테르부르크 수용소를 거쳐 베르겐베르젠 수용소로 옮겨졌고 이 수용소에서 1945년 3월 초 16세의 꽃다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세계 고전 문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번역가들의 모임이다. 옮긴 책으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뤼팽 걸작선(《괴도신사 뤼팽》, 《뤼팽 대 홈즈》, 《기암성》, 《813의 수수께끼 상》, 《813의 수수께끼 하》, 《수정마개》, 《뤼팽의 고백》,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초록 눈의 아가씨》, 《이상한 집》, 《두 가지 미소의 여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생일 선물, 키티
비 내리는 날, 은신처를 찾아서
판단 아저씨네 가족
어려운 순간들
또 한 사람의 피신자
예절 교육에 대하여
은신처의 생활
이탈리아의 항복
꿈속에서
사춘기 소녀
가슴속에 움트는 봄
언니의 편지
공포의 나날들
전쟁, 그리고 자연
또 하나의 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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