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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세계문학산책 7

시리즈 :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51]

알렉상드르 뒤마 저 | 붉은여우 역 | 지식의숲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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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01240 / 224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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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 1日 1卷, 고전 읽기 도전! 세계문학산책 시리즈(전 50권) 청소년 필독 세계문학 고전 50 《세계문학산책》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고전 중에서 청소년에게 권장할 만한 소설을 추려 50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작품은 청소년의 삶과 문학에 지침이 되는, 세계인이 꼭 읽어야 할 대문호의 대표작을 위주로 엄선하였다. 하루 만에 손쉽게 탐독하는 세계 명작 세계 명작 중에는 방대한 분량과 까다로운 어휘 때문에 웬만한 독서력을 갖춘 성인들도 읽기에 부담스러운 작품이 많다. 이 시리즈는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청소년들이 읽기 쉽도록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조정하고, 현대적이고 쉬운 어휘로 가다듬었다. 이는 청소년들이 완역본을 읽기 전에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과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명작 읽기 & 독서 훈련 교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논술고사에서는 탄탄한 ‘독서력’이 갖추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독서력을 기르는 데는 고전을 통한 독서 훈련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말한다. 이 시리즈는 읽기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독서 훈련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작품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주제, 등장인물의 성격과 시대적 배경을 파악하는 등 배경지식을 넓히고, 글의 논리적 전개를 이해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원서의 깊이를 더하는 영문학 교수의 해설 수록 고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중요한 핵심을 짚어 내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책 뒷부분에 영문학과 교수의 해설을 붙여 작품 소개, 작품 구조, 작품의 감상과 의의, 작품에 반영된 당대의 현실까지 작품마다 꼭 알아야 할 감상 포인트를 짚어 준다. 이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100~200년 전의 세계 명작을 왜 지금 굳이 읽어야 하는지, 오늘날의 시점에서는 작품이 어떤 의의를 갖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문학 교수의 수준 높은 해설은 청소년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세계문학산책 시리즈 목차 01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02 오만과 편견 1 03 오만과 편견 2 04 적과 흑 05 어셔가의 몰락 외 06 삼총사 07 몬테크리스토 백작 08 가난한 사람들 09 전쟁과 평화 10 파우스트 11 제인 에어 12 안네의 일기 13 폭풍의 언덕 14 독일인의 사랑 15 주홍 글자 16 죄와 벌 17 백야 외 18 레 미제라블 1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 별 외 21 작은 아씨들 22 인형의 집 23 목걸이 외 24 여자의 일생 25 로빈 후드의 모험 26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외 27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28 15소년 표류기 29 홍당무 30 빨간 머리 앤 31 셜록 홈스 단편선 32 악동 이야기 33 마지막 잎새 외 34 파브르 곤충기 35 도련님 36 좁은 문 37 기암성 38 오페라의 유령 39 키다리 아저씨 40 위대한 개츠비 41 변신 42 사람의 아들 예수 43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44 어린 왕자 45 동물 농장 46 노인과 바다 47 로미오와 줄리엣 외 48 돈키호테 49 걸리버 여행기 50 아들과 연인 ■ 도서 소개 세계문학산책 7 몬테크리스토 백작 복수를 통해 용서와 구원을 이야기하는 걸작! 원한과 복수를 주제로 한 대표적인 고전이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선량한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가 탈옥에 성공하여 복수극을 펼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전 세계를 매료시킨 이 파란만장한 모험담에는 권선징악보다 더 중요한 교훈이 들어 있다. 이 작품은 복수보다는 희생과 용서, 원한보다는 구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운다. 사랑과 청춘을 잃은 자가 펼치는 처절한 복수극 에드몽 당테스는 결혼을 앞두고 간첩 누명을 쓰고 지하 감옥에 갇힌다. 14년이나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동안, 약혼녀는 원수와 결혼하고 아버지는 굶어 죽는다. 당테스는 감옥에서 만난 파리아 신부에게서 갖가지 지식을 배우고, 몬테크리스토 섬에 숨겨진 엄청난 보물까지 물려받는다. 파리아 신부의 시체 포대에 대신 들어가 탈출에 성공한 당테스는 보물을 찾고 나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란 이름으로 파리에 나타난다. 그동안 당테스를 함정에 빠뜨린 원수들은 하나같이 성공해서 잘살고 있다. 복수의 화신이 된 당테스는 윌모어 경, 부조니 신부, 뱃사람 신드바드로 행세하면서 치밀한 계획 아래 복수를 실천에 옮긴다. 결국 밀고장을 썼던 당글라르는 알거지가 되고, 밀고장을 검찰에 갖다 주고 약혼녀를 빼앗은 페르낭은 자살하며, 당테스를 지하 감옥에서 썩게 한 빌포르는 일가의 파멸 끝에 미쳐 버리고 만다. 당테스는 은인에 대한 보답을 잊지 않는다. 아버지에게 온정을 베푼 선주 모렐을 파산에서 구해 주고, 그의 아들을 끝까지 보살펴 준다. 복수와 보은을 마무리한 당테스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여행길에 나선다.

저자 소개

1802년 7월 24일, 빌레르코트레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1806년 나폴레옹 군의 장군이었던 뒤마의 아버지가 죽자, 뒤마의 가족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어린 뒤마는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했지만,'로빈슨 크루소'나'아라비안 나이트'와 같은 작품을 읽으며 읽고 쓰는 능력을 길러나갔다. 성인이 된 뒤마는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 그는 1823년 오를레앙 공작(후에 루이 필리프 왕) 가문에서 서류 작성하는 일을 얻게 되지만 곧 연극계로 뛰어들었다. 1820년대 말에서 1830년대 초는 패기 넘치는 젊은 뒤마에게 작가로서의 장래를 보장해 준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1828년에 화려한 문체로 프랑스 문예 부흥을 묘사한 '앙리 3세와 그의 조정Henri Ⅲ et sa cour'을 완성하였다. 이 작품은 시간, 장소, 행동의 3일치라는 고전주의 규칙을 무시하고 운문이 아닌 산문으로 씌어진 전형적인 낭만주의 작품이었다. 1829년 이 작품의 공연은 첫날부터 대성황을 이루었다. 뒤마를 후원한 루이 필립은 매우 흡족해했으며 한때는 극단적인 왕당파였던 빅토르 위고도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작가로서의 뒤마의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뒤마는 위고, 비니Vigny와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극작가로 활약했다. 한편 1820년대에는 많은 잡지가 창간되면서 '문예란'에 연재소설이 등장하였다. 뒤마는 연재소설에 매력을 느껴 차츰 극작품보다는 소설, 특히 역사소설을 더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는 일만큼이나 삶의 자극에 탐닉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의 권태를모면하기 위해 그는 연애, 음식, 잠, 쾌락, 여가, 운동 등 여러 방면의 자극을 원했다. 그중에서도 그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뒤마는 여자, 오페라, 그리고 지중해에 대한 애정을 키웠고 그런 가운데 그의 대작들이 잉태되어 여행에서 돌아온 이듬해인 1944년에 리슐리외 시대의 모험담인 '삼총사Les Trois Mousquetaires'를, 이어서 '몬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세상에 내놓았다. 특히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출간 즉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으며, 번역되고 차용되고 표절되는 등, 한마디로 그 시대 최고의 '인기 소설'이 되었다. '삼총사'와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성공 후에도 그는 수많은 작품들을 발표하여 당시의 가장 인기있는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지만 그의 사생활은 날로 황폐해 가고 있었다. 사치한 생활에 빠져 채권자들에게 돈을 갚기 위해 그는 발자크처럼 날마다 더 많은 글을 써내야 했고, 그 때문에 발자크처럼 방대한 양의 작품들을 후세에 남기게 되었다. 뒤마에게는 또한 자신의 문학적 재능을 이어받은 훌륭한 작가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춘희La Dame aux camelias'(1848)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뒤마 2세이다. 이들 부자 작가는 각자 이름 뒤에 아버지와 아들을 표시한 필명을 쓰고 있다. 아버지 뒤마의 사생아로 태어난 아들 뒤마는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유능한 작가가 되었지만, 작품의 경향은 전혀 다르다. 아버지의 무책임한 사랑놀음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들 뒤마는 결혼의 신성함을 강조한 작품을 썼다. 아들 뒤마의 가장 재미있는 희곡으로는 '사생아Le Fils naturel'(1858)와 자신의 아버지 성격을 나름대로 해석해 극화한 '방탕한 아버지Un Pere Prodigue'(1859)가 있다.

역자 소개

세계 고전 문학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번역하려는 번역가들의 모임이다. 옮긴 책으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뤼팽 걸작선(《괴도신사 뤼팽》, 《뤼팽 대 홈즈》, 《기암성》, 《813의 수수께끼 상》, 《813의 수수께끼 하》, 《수정마개》, 《뤼팽의 고백》, 《시계 종이 여덟 번 울릴 때》, 《초록 눈의 아가씨》, 《이상한 집》, 《두 가지 미소의 여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돌아온 당테스
함정에 빠진 당테스
복수에 불타는 마음
막대한 보물
보물을 찾은 당테스
드디어 마르세유로
복수의 첫걸음
빌포르의 비밀
불타오르는 증오
처절한 응징
복수,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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