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새 장난감이 좋아 -메리와 친구들 5

시리즈 :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10]

박혜선, 김준문 저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2769 / 28쪽 225 x 2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3,500
  • 15,12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새것만 갖고 싶어! “저 사다리 소방차. 꼭 사고 말 거야!” 에코는 장난감이 아주 많은데도 계속 새 장난감을 사요. 그래서 에코의 장난감은 방 한쪽에 높이 쌓여 있지요. 사다리 소방차를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인디가 선물 받은 새 곰돌이 인형이 탐이 났어요. “얘들아, 내 곰돌이 인형이 없어졌어.” 잠시 후 인디가 울먹이며 친구들에게 왔어요. “어?...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새것만 갖고 싶어! “저 사다리 소방차. 꼭 사고 말 거야!” 에코는 장난감이 아주 많은데도 계속 새 장난감을 사요. 그래서 에코의 장난감은 방 한쪽에 높이 쌓여 있지요. 사다리 소방차를 산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인디가 선물 받은 새 곰돌이 인형이 탐이 났어요. “얘들아, 내 곰돌이 인형이 없어졌어.” 잠시 후 인디가 울먹이며 친구들에게 왔어요. “어? 그 인형 에코가 가지고 있던데.” 에코는 말도 없이 인디의 곰돌이 인형을 가져가 버렸답니다. 사다리 소방차는 바닥에 버려 둔 채 말이에요. “에코는 새것만 좋아해.” 친구들은 에코가 걱정되었어요. 그래서 속닥속닥 에코를 위한 연극을 준비했답니다. 새 장난감에만 욕심 부리는 에코를 어떡하면 좋을까요? 연극을 본 에코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나만 탈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저자 소개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동화책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저를 찾지 마세요》,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그림책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야호! 수박》, 《용돈이 생겼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등이 있습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가구제품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쇼타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대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ave the children, 메리츠 걱정인형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제작하였고, MBC 무한도전 애니메이션과 피규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책 속에서

"우와. 새로 나온 소방차다.”
만화영화가 끝나고 장난감 소방차 광고가 나왔어요. 에코는 화면에서 눈을 뗄 줄 몰랐어요.
“저 사다리 소방차, 꼭 사고 말 거야!”
(6-7P)

바닥에는 새로 산 사다리 소방차가 떨어져 있었어요.
“에코, 말도 없이 남의 물건을 가져가면 어떡해!”
“네가 안 주니까 그랬지.”
(14-15P)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에코는 자다 깨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천천히 다가갔어요.
“난 에코가 딱 하루 가지고 놀다가 버린 로봇이야.”
(18-19P)


마당에 알뜰 시장이 열렸어요.
“축구공, 야구공, 로봇, 빵빵 소방차! 없는 게 없어요.”
친구들은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골랐어요.
(26-27P)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