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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 할거야 -메리와 친구들 3

시리즈 :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 [10]

박혜선, 김준문 저 | 크레용하우스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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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2745 / 28쪽 225 x 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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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내가 엄마 할 거야! 인디와 친구들은 유치원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함께 모래성 유치원을 만들고, 종이 상자로 유치원 버스도 만들었지요. 모두가 신이 났어요. “난 선생님 할 거야.” 인디가 선생님처럼 호호호 웃었어요. 라라도 선생님이 하고 싶었어요. “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 나무가 된 라라는 유치원 버스에 탈 수 없어 울음... 일상생활에서 겪는 아이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가는 메리와 친구들. 메리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걱정 없이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내가 엄마 할 거야! 인디와 친구들은 유치원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함께 모래성 유치원을 만들고, 종이 상자로 유치원 버스도 만들었지요. 모두가 신이 났어요. “난 선생님 할 거야.” 인디가 선생님처럼 호호호 웃었어요. 라라도 선생님이 하고 싶었어요. “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 나무가 된 라라는 유치원 버스에 탈 수 없어 울음을 터뜨렸어요. 그다음에는 엄마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난 엄마! 아빠는 에코, 라라는 아기, 그리고 타타는 오빠.” 인디는 자기 마음대로 친구들의 역할을 정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엄마놀이가 하나도 즐겁지 않았어요. “인디, 넌 왜 네 마음대로만 하니? 너랑 안 놀아!” 친구들은 화가 났어요. 과연 인디는 친구들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즐겁게 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메리와 친구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동화 “걱정은 우리에게 맡겨 두세요!” 사람들의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걱정인형들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상냥한 메리와 활기찬 인디, 소심한 라라, 멋쟁이 에코, 씩씩한 타타, 엉뚱한 찌지리가 엮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한창 크는 아이들로 하여금 협동과 배려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또 아이들이 걱정하는 내용을 동화로 구성해 공감을 얻고 주인공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배경을 실제처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걱정인형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내가 엄마 할 거야》에 이어 또 다른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아이들을 찾아갑니다!

저자 소개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쓰레기통 잠들다》, 동화책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저를 찾지 마세요》,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그림책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야호! 수박》, 《용돈이 생겼어요》,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등이 있습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가구제품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쇼타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대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save the children, 메리츠 걱정인형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광고를 제작하였고, MBC 무한도전 애니메이션과 피규어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책 속에서

 

“나도 선생님 하고 싶은데.”
“안 돼. 선생님은 나야. 라라 넌 유치원 앞에 서 있는 나무 해.”
인디는 선생님처럼 또박또박 말했어요.
(12-13P


또 인디는 메리에게 강아지를, 찌지리에게 고양이를 시켰어요.
“나 강아지 안 해.” 메리가 벌컥 화를 냈어요.
(18-19P


"나 아기 안 할 거야.” 누워 있던 라라가 벌떡 일어났어요.
“나도 하기 싫어. 인디 넌 왜 네 마음대로만 하니?”
타타도 화를 냈어요.
(22-23P)


"엄마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우리 엄마놀이하자. 이번에는 내가 강아지 할게.”
인디가 친구들에게 다가와 말했어요.
(26-27P)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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