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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말에는 특별함이 있다 유대인에게 배우는 지혜의 말 132가지

김욱 저 | 맨오브컬쳐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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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028754 / 336쪽 14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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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 인구대비 0.2%, 미국 억만장자의 40%, 역대 노벨상의 30% 「모든 것을 빼앗긴 듯 보여도, 모든 것을 가진 자. 그들은 모두 유대인이었다. - 탈무드」 중국, 그리스, 이집트, 인도, 한국 등은 유대인에 버금가는 기나긴 역사를 가진 국가이다. 이들 나라의 지리적, 문화적 전통은 유대인과 비교가 안 될 만큼 우수하다. 그러나 이들 나라의 국민은 현재 유대인만큼 경제적, 사회적, 개인적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이런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습관처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 세계 인구대비 0.2%, 미국 억만장자의 40%, 역대 노벨상의 30% 「모든 것을 빼앗긴 듯 보여도, 모든 것을 가진 자. 그들은 모두 유대인이었다. - 탈무드」 중국, 그리스, 이집트, 인도, 한국 등은 유대인에 버금가는 기나긴 역사를 가진 국가이다. 이들 나라의 지리적, 문화적 전통은 유대인과 비교가 안 될 만큼 우수하다. 그러나 이들 나라의 국민은 현재 유대인만큼 경제적, 사회적, 개인적 성공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이런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습관처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먹고, 파라마운트와 20세기 폭스 같은 할리우드 영화를 본다. 로이터와 뉴욕타임스, CNN 등과 같은 언론 매체를 통해 전 세계의 소식을 접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가 PC마다 설치되어 있고, 애플의 스마트폰은 우리의 일상에서 입속의 ‘혀’보다도 더 자주 나의 생각을 대변해 준다. 이렇듯 현대사회에서 먹고, 말하고, 생각하는 인간의 기본 활동 중에 유대인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입술과 관계된 모든 영역에서 유대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유대인은 예로부터 ‘말(言)’의 민족이었다. 그들의 삶을 지배해온 것은 위대한 통치자도, 정치적 신념도, 지역적 경계도, 인종적 차이도 아니었다. 『탈무드』로 대표되는 ‘말에 담긴 지혜’였다. 유대인은 무모함을 뛰어넘는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4000년 동안의 박해해도 굴하지 않고 그들이 원하는 인생을 구가하는 데 성공했다. 그들은 예술·종교·철학·과학·금융 등 모든 분야에서 경탄할 만한 업적을 남겼다. 이 모든 게 유대인이 과거 4000년 동안 축적해 놓은 ‘지혜의 말’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유대인이 환경으로부터, 사람들로부터, 돈으로부터, 실패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어떤 식으로 자기만의 길을 찾아 불멸의 업적을 남기게 되었는지를 확인하고자 각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유대인들의 특별하고도 지혜로운 일언(一言) 132가지를 모아 둔 책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한 가지만 변화시키면 된다. 그것은 나에 대한 나의 인식이다. - 하워드 가드너」 실패했다고 말하면 실패한다. 용기가 없다고 말하면 할 수 없게 된다. 진다고 말하면 지게 되고, 내가 남보다 뛰어나다고 말하면 뛰어나게 된다. 오르기 위해서는 더 높은 말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엔 귀가 아주 많아서 우리가 하는 말을 우리의 의지로 알아듣고 그에 합당한 기회를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승리의 증인인 유대인들이 여러분에게 남긴 특별한 말들이 담겨있다. 이 책을 읽고, 덮는 순간 여러분 앞에는 자신에 대한 확신이 지혜의 말과 함께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 확신을 붙잡고 더 나은 내일로 떠나는 여행에 행운이 깃들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자 소개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퇴직 후에는 10년간 한국생산성본부 출판기획위원으로 일하면서 기획, 집필, 번역을 전담했고, 프리랜서 기자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현대, 삼성, 농심, 대우, 코오롱, 제일제당 등 기업 사보에 정기적으로 기고했다. 현재는 문학, 역사, 철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독하며 사유의 폭을 넓히는 한편 활발한 저술 활동과 번역 작업을 바쁘게 넘나들고 있다.



언론 및 기업계 일선에서 오랜 세월 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인문학적 사유가 깃든 견고한 지식을 바탕으로 쓴 이 책에서, 그는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매력적인 고전 읽기의 전범(典範)을 보여준다. 특히 1세기 후반에 쓰인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에서 엄선해낸 영웅들의 삶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들의 삶을 교차 조명함으로써,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리더십의 참된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지은 책으로 《폭주 노년》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그들의 말에는 특별함이 있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이듦의 지혜》 《행복은 언제나 당신 마음속에 있다》 《여행하는 나무》 《데르수 우잘라》 《눈의 아이》 《인간의 벽》 《푸른 묘점》 《지로 이야기》 《황천의 개》 《후회 없는 삶 아름다운 나이듦》 《노력론》등이 있다. 


 

책 속에서

인생은 바다와 같습니다. 그 망망대해에서 나를 지켜 주고, 나를 용서해 주고, 나를 사랑해 주는 단 한 사람을 찾는다면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나를 고뇌하게 만들고, 나를 지켜 주는 가장 보편적인 존재가 바로 나 자신인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밑을 알 수 없는 심연의 밑바닥에서 나를 받쳐 주는 지렛대 같은 존재입니다.
인생은 이정표가 없는 여행입니다. 나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친구는 오직 나 한 사람뿐입니다. 그 길에서 나를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 곁엔 결국 아무도 없습니다.
P. 18~19 에리히 프롬 「자신을 찾지 않는 사람은 고독한 생물이다」


목차

목차
1장 _ 잠들어 있는 나를 일으키는 지혜의 말 - 13p
2장 _ 세상의 진실을 보여주는 지혜의 말 - 57p
3장 _ 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지는 지혜의 말 - 93p
4장 _ 승리의 욕심에서 자?유로워지는 지혜의 말 - 127p
5장 _ 인생의 힘을 길러주는 지혜의 말 - 167p
6장 _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지혜의 말 - 203p
7장 _ 도전을 만들어 내는 지혜의 말 - 255p
8장 _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지혜의 말 - 2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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