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쇼펜하우어 문장론

원제 : Parega und Paralipomena (1851년)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저 | 김욱 역 | 지훈출판사 | 2019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974517 / 227쪽 / 295g / 130 x 19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20,700
  • 31,50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788.2.22 ~ 1860.9.21. 


대문호 괴테가 꼽은 독일 최고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베를린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나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1820년부터 모교인 베를린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39년 「인간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라는 논문으로 왕립 노르웨이 학회 상을 수상했다. 


 칸트철학의 계승자이자 니체가 스승이라고 할 만큼 큰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는, 19세기 전반에는 학계로부터 무시당하기도 했으나 19세기 후반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로 떠올랐다. 쇼펜하우어는 철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본질적 자유로의 회기이며, 인간은 채워지지 않는 존재의 갈증 속에서 살아 갈 수밖에 없다고 했다. 다소 난해한 그의 사상들은 오늘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철학가는 물론 과학자와 예술인, 특히 문학계의 거장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쇼펜하우어는 생전에 수많은 책을 남겼다. 지은 책으로는『시각과 색채에 대하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인생을 생각 한다』, 『독일 철학에 있어서의 우상 파괴』 등이 주요 저서로 꼽힌다. 

역자 소개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신문기자로 일했다. 30여 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퇴직 후에는 10년간 한국생산성본부 출판기획위원으로 일하면서 기획, 집필, 번역을 전담했고, 프리랜서 기자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현대, 삼성, 농심, 대우, 코오롱, 제일제당 등 기업 사보에 정기적으로 기고했다. 현재는 문학, 역사, 철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독하며 사유의 폭을 넓히는 한편 활발한 저술 활동과 번역 작업을 바쁘게 넘나들고 있다.



언론 및 기업계 일선에서 오랜 세월 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인문학적 사유가 깃든 견고한 지식을 바탕으로 쓴 이 책에서, 그는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매력적인 고전 읽기의 전범(典範)을 보여준다. 특히 1세기 후반에 쓰인 플루타르코스의 《영웅전》에서 엄선해낸 영웅들의 삶과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을 살아가는 오늘날 우리들의 삶을 교차 조명함으로써,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리더십의 참된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지은 책으로 《폭주 노년》 《탈무드에서 마크 저커버그까지》 《그들의 말에는 특별함이 있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이듦의 지혜》 《행복은 언제나 당신 마음속에 있다》 《여행하는 나무》 《데르수 우잘라》 《눈의 아이》 《인간의 벽》 《푸른 묘점》 《지로 이야기》 《황천의 개》 《후회 없는 삶 아름다운 나이듦》 《노력론》등이 있다. 


 

목차

사색 ; 깊이 생각하기
- 사색은 주관적 깨달음이다
- 사색적인 두뇌와 독서적인 두뇌
- 스스로 이해하는 힘
- 스스로 사색하는 사람
- 사색처럼 유쾌한 활동은 없다
- 사색하는 인생은 남다르다
- 사색하는 사람과 평범한 독서광
- 책상머리 바보
- 현실의 세계와 가공의 세계
- 사색보다 경험을 앞세우는 사람
- 평범한 것
- 스스로 결정하는 힘
- 권위를 앞세우는 사람
- 아름답고 풍요로운 정신의 행복
- 영혼과 연인
- 사색의 가치
- 자신을 위해 사색하는 사람
- 생각하는 동물

글쓰기와 문체 ; 자신의 사색을 녹여서 쓰기
- 모호한 글쓰기 : 쓰기위해 쓴 글
- 글쓰기의 3가지 유형
- 욕망의 패러독스
- 번역의 폭력
- 제목의 중요성
- 소재의 중요성 : 참신한 소재와 진부한 소재
- 언어의 발견과 사색의 상실
- 붓과 지팡이
- 낡은 사고
- 풍자의 위험
- 불우의 작품
- 유행의 오류와 전략
- 쓰레기 작품과 평론
- 작품의 익명과 가명에 대한 경고
- 익명의 비평과 사기꾼
- 멋대로 고치는 문장과 위조화폐
- 문체와 개성
- 문체의 독자성
- 짜집기 수법과 문법, 논리, 수사
-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글쓰기
- 간결한 문체, 정확한 표현
- 문법상의 오류
- 객관적인 것, 주관적인 것
- 노력의 결과와 문체
- 간결한 표현과 사족
- 문법과 언어감각(1)
- 문법과 언어감각(2)
- 풍요로운 사상과 문체의 탄생
- 객관적인 표현과 문장력
- 모국어의 죽음(1)
- 모국어의 죽음(2)
- 작가의 의식구조
- 올바른 글쓰기 : 작가의 양심
- 분석적인 판단
- 비유의 기능
- 언어와 문법의 창조와 파괴

독서 ; 생각하며 읽기
- 무지와 쾌락
- 생각하는 독서
- 올바른 독서의 기능
- 눈과 활자의 크기
- 도서관의 서가
- 두꺼운 도서목록
- 고전과 악서
- 고전을 읽어라
- 진정한 문학과 거짓 문학
- 올바른 책의 선택
- 영원한 생명 : 진리

옮기고 나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