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지구를 떠나라

시리즈 : 단비 어린이 그림책 [25]

션 테일러 저 | 곽정아 역 | 단비어린이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3010816 / 32쪽 240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1,700
  • 19,8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의!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고 있나요? 나뭇가지, 꽃도 함부로 꺾고요? 우리 지구를 마구 더럽히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조심하세요! 어느 날,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가 있을지도 몰라요?. *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펴낸 야심찬 책!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만든 날입니다. 세계는 매년 4월 22일로 지구의 날을 지정하고,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 보전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단비어린이에서는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이하여 환경을 소재로... 주의!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고 있나요? 나뭇가지, 꽃도 함부로 꺾고요? 우리 지구를 마구 더럽히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조심하세요! 어느 날,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가 있을지도 몰라요. *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펴낸 야심찬 책!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만든 날입니다. 세계는 매년 4월 22일로 지구의 날을 지정하고,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 보전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단비어린이에서는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이하여 환경을 소재로 한 책, 《지구를 떠나라》를 출간하였습니다. 《지구를 떠나라》는 태너 아저씨 집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동물들은 태너 아저씨가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 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는 등 지구를 더럽히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자, 그것을 참다 참다 견디지 못하여 차라리 우리가 지구를 떠나자,라는 생각에 우주선을 만듭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지구를 오염시켜도 참고 잘살아 보려고 무던히도 애쓰던 동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동물들은 깨끗한 별로 가기 위해 시험비행을 합니다. 맨 처음 닭이, 그 다음 영리한 토끼가, 그리고 침착한 양이 시험비행을 위하여 우주선에 탑니다. 과연 동물들은 시험비행에 성공하여 깨끗한 별로 떠날 수 있을까요? * 유머러스하고 풍자가 엿보이는 이야기 환경을 소재로 하는 많은 책들이 인간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대부분이 오염된 지구의 모습을 보여 주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 주며 환경보호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환경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자칫하면 뻔하고 뭔가를 가르치는 듯한,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구를 떠나라》는 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로알드 달 아동문학상 최종 후보에까지 올랐던 작가, 션 테일러만의 유머가 엿보이는 이야기로 끝에는 생각지 못했던 반전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도,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모두 책장을 덮는 그 순간 왠지 뜨끔하여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 것입니다. 아마 책장을 덮고 “주의!”라는 문구를 보는 순간 내일 내가 과연 지구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구에 있기를 마음속으로 빌어 봅니다. ■ 본문 중에서 태너 아저씨는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 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었어요. 그리고 우리 동물들을 낡고 작은 헛간에 몰아넣었어요. 반대로 아저씨네 집은 크게 지었어요. 헛간보다 더 크게 더 더 크게! 우리는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주선을 만들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별로 도망치기로 했어요.

저자 소개

어린이‧청소년 책 작가다. 지난 10년 동안 감정과 행동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글쓰기 수업도 해 왔다. 『이건 완전 종이 낭비야!』는 작가가 여러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이다. 그의 작품 중에서 ‘보라반 악동들’ 시리즈와 『악어가 최고야!』는 ‘로알드 달 올해의 재미있는 책’ 최종 후보에 오르며 영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영국과 브라질을 오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한나 쇼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2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한나 쇼 선생님은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또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동시에 초콜릿 가게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글을 쓰고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어 했던 선생님은 지금 그 꿈을 이루어 작가,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강아지들과 함께 글로스터셔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나쁜 족제비』라는 책으로 2009년 케임브리지셔 그림책 상을 수상했고, 영국 프란시스 링컨 사에서 그림책을 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한 뒤 수많은 어린이 책을 번역해 왔습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밖으로 나온 늑대》, 《세상에 없지만 완벽한 상상 친구》, 《쿵푸팬더 무비스토리북》,《너는 정말 근사한 친구야》, 《바비의 프린세스 파워》, 《새똥전쟁》, 《지구를 떠나라》, 《피터팬》, 《아빠 코 잘래요》, 《찰칵 펭귄아 사진 찍자》, 《더러워지면 좀 어때》, 《욕심부려 미안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태너 아저씨는 쓰레기를 태워서 공기를 더럽히고
강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나무를 함부로 베었어요.
그리고 우리 동물들을 낡고 작은 헛간에 몰아넣었어요.

반대로 아저씨네 집은 크게 지었어요.
헛간보다 더 크게 더 더 크게!

우리는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주선을 만들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별로 도망치기로 했어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