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물의 공주

수전 베르데 저 | 곽정아 역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04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475098 / 40쪽 247 x 24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6,300
  • 6,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메마른 땅, 아프리카 물이 없는 삶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실 수 없다면 어떨까요? 씻을 물이 없어 양치질조차 하지 못한다면? 학교에 가는 대신 매일 먼 길을 걸어 물을 길으러 가지만 그 물조차 더러운 흙탕물이라면 어떨까요? 이 거짓말 같은 일이 아프리카에 사는 십억여 명의 사람들에게 매일 일어나는 일이에요.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태어난 조지 바디엘은 유명한 패션쇼 모델이자 조지 바디엘 재단의 설립자예요. 현재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힘쓰고 있지요. 『물의 공주』는 날마다 물을 뜨기 위해 수 킬로미터를 걸어야 했던 조지 바디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마을에 물을 불러오고 싶어 했던 기기의 간절한 바람처럼 아프리카에 사는 많은 친구들이 깨끗한 물을 소망하고 있답니다. 물이 없으면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살 수 없어요.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건강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요. 부르키나파소 국민의 대부분은 깨끗한 물을 사용하지 못해요. 오염된 물 때문에 병을 앓는 아이들도 많지요. 또 물을 긷기 위해 하루 평균 6.4킬로미터를 걸어요. 축구장 70개를 합친 어마어마한 거리지요. 우리나라는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고 조금만 이동하면 강이나 시내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물이 부족하다거나 아껴야 한다는 인식이 미미하지요. 어린이들이 기기의 이야기를 읽고 아프리카 친구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또 물의 소중함을 비롯해 아프리카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아프리카 친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테니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미국의 작가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 책을 여러 권 썼고, 제스 M. 브레일러의 책 《테스의 나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회사 페이블 비전과 블루 버니 서점을 운영하며 독자들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작품으로는 《점》, 《느끼는 대로》, 《언젠가 너도》, 《나 하나로는 부족해》, 《미술관의 초대》 등이 있습니다.
《미술관의 초대(Museum)》와 《너하고 나》의 작가입니다. 두 작품 모두 ‘ 피터 H. 레이놀즈’ 가 그림을 그렸지요. 수전은 어린이에게 요가를 가르치면서 (미국) 뉴욕 이스트햄프턴에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문만 열면 바다가 펼쳐진답니다. 수전이 좋아하는 요가 자세는 나무 자세예요.

역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를 졸업한 뒤 수많은 어린이 책을 번역해 왔습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밖으로 나온 늑대》, 《세상에 없지만 완벽한 상상 친구》, 《쿵푸팬더 무비스토리북》,《너는 정말 근사한 친구야》, 《바비의 프린세스 파워》, 《새똥전쟁》, 《지구를 떠나라》, 《피터팬》, 《아빠 코 잘래요》, 《찰칵 펭귄아 사진 찍자》, 《더러워지면 좀 어때》, 《욕심부려 미안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