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조금만 더 팔을 벌려 준다면

오다형 저 | 이담북스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842508 / 118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많은 학생들이 ‘시’라는 것은 어른들이 엄청난 고민과 생각 끝에 겨우겨우 쓰는 것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시는 하루하루를 그려내는 것이다. 맞춤법이 틀려도 좋다. 진?부한 표현이 들어가도 좋다. 함축적인 의미, 은유적인 표현도 없어도 된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종이에 물이 스며들듯 조금씩 써 왔던 시들을 출판함으로써, 처음 시를 쓰기 위해 일기장에 연필을 대는 학생들의 설렘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쓴 시를 읽으면, 진솔하고 담백하게 정성을 담은 어린 삶이 글... 많은 학생들이 ‘시’라는 것은 어른들이 엄청난 고민과 생각 끝에 겨우겨우 쓰는 것이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시는 하루하루를 그려내는 것이다. 맞춤법이 틀려도 좋다. 진부한 표현이 들어가도 좋다. 함축적인 의미, 은유적인 표현도 없어도 된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종이에 물이 스며들듯 조금씩 써 왔던 시들을 출판함으로써, 처음 시를 쓰기 위해 일기장에 연필을 대는 학생들의 설렘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쓴 시를 읽으면, 진솔하고 담백하게 정성을 담은 어린 삶이 글 위로 뛰어다니며 춤추는 듯 하다. 1부에서부터 6부까지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체험이 시를 통해 전해져 온다. 한 편 한 편의 시를 읽을 때마다 옆자리에서 나불거리는 친구들의 어울림이 소리로 들린다. 어린 마음에 자리 잡은 어른의 익숙한 사물관(觀)이 춤을 춘다. 어린 마음을 스쳐온 글들이 때론 눈물겹고 때론 웃음이 나며 글 속의 설익은 어른의 삶을 주고받는 듯하다. 읽는 이로 하여금 행복해지는 기쁨을 선물해 준다. - 시인 천숙녀 추천사 중에서-

저자 소개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재학

수상내역
서울 학생상(창의성 발현부문) 수상(2009)
2010 희망누리체험단(서울시 글로벌리더 양성 프로그램) 선발
제1회 국제청소년 학술대회(KEDI) 우수 학술자상 수상(2010)
서울 시민상 우수상 수상(글로벌 리더십 부문, 2011)
서울시 중학생 토론대회 최우수상 수상(2010)
강남교육청 과학영재교육센터 수료(2006~2009)
서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심화 및 사사과정 수료(2010~2011)
서울시 영재교육원 창의적 산출물대회 대상 수상(2008)
전국청소년과학탐구토론대회 은상 수상(2011)
제3회 국제청소년 과학창의대전(KISEF) 특별상 수상
제32회 북경청소년 과학기술창신대회(BYSCC) 2위(2012)
대한민국발명스토리 콘텐츠공모전 전국은상 수상(2012)
제4회 아시아 퍼시픽 모의법정대회 2위(2012)
코리아타임즈 영어 경시대회 에세이 대상 수상(연속 5회)
글로벌 영어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2012)
한국 청소년 단체협의회 12, 13기 청소년 위원으로 활동
“조금만 더 팔을 벌려준다면” 시 초등 6학년 도덕교과서 게재(2012, 2013)
교내 백일장 대회(산문, 운문 부문) 장원(2009, 2010, 2011)
신사중학교 졸업대상 수상(2012)
용인외국어고등학교 전체 수석 입학 및 성적우수장학금, 삼성-동아 열린장학금 수혜(2012, 2013)

목차

목차
서문
추천사
오다형 학생의 시를 읽으면서
초등학교 1학년 때 쓴 시
종이 종이 종이접기
보라색 나팔꽃
뚜둑, 또딕, 톡톡
몽당연필
피아노 소리
칼
먹보 스파트 필룸
내일이 방학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쓴 시
공개수업
어버이날
고양이
말썽쟁이 철사
사랑초
일기는 누굴까?
새 컴퓨터
가을이 풍기는 향내
단풍잎
가을하늘
신발
초등학교 3학년 때 쓴 시
비밀 일기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랄프 선생님
내 친구 삼돌이
수학시험을 치르고
삼각김밥
친구와 사이좋게
청계천 지킴이
줄넘기
흔들리는 마음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시
분필
가로수 길
나
태양
초등학교 5학년 때 쓴 시
조금 특별한 나의 숲
조금만 더 팔을 벌려 준다면
결국에는 하나
길거리의 쓰레기통
밤
하늘 위를 쳐다보았을 때
엄마
청령포에서
양재천
여름
눈꺼풀
기말고사의 두 얼굴
5학년 1학기
너와 나, 하나 되는 그날
단풍잎
염색
벚꽃비
녹차와 홍차
비
알뜰 바자회
릴레이 경주
모순
김삿갓이 되어서(김삿갓 유적지를 다녀와서)
중ㆍ고등학교 때 쓴 시
내가 시를 쓰면
실을 따라가다 보면
라면
뜬금없이
짜장 면발조차
컴퓨터로 쓰지 않은 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