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홉 살에 읽는 빨간 머리 앤 -아홉 살에 읽는 세계명작 3

시리즈 :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5]

루시 모드 몽고메리, 홍우리 저 | 함영연 역 | 처음주니어 | 2013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553841 / 123쪽 175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홍우리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일러스트레이터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0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회화과를 졸업하고, 감수성이 듬뿍 묻어나는 그림을 그리는 미술 치료사입니다. ‘즐거운 그림책, 치유의 그림책, 소통의 그림책’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아하! 그렇구나 세상 모든 과학자들》, 《누가 만두를 가져갔을까?》,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화학》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 출강했고, 현재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동화창작스토리텔링’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과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펴낸 책으로는 《명심보감 따라가기》,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가자, 고구려로!》, 《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 《돌아온 독도대왕》, 《함영연 동화 선집》, 《꿈을 향해 스타오디션》, 《할머니 요강》, 《우렁이 엄마》, 《회장이면 다야?》, 《엄마가 필요해!》, 《데카르트 아저씨네 마을신문》, 《로봇 선생님 아미》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놀라운 소식
상상하는 걸 좋아해
가족이 되다
빨간 머리는 싫어
단짝 친구 다이애나
사라진 자수정 브로치
학교생활
멋진 추억
길버트의 제안
꿈을 향해 나아가다
새로운 희망
지은이에 대하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