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샌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4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레이턴 노이스 외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3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460831 / 48쪽 235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단순히 인물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교양을 기르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며,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요구하는 전공적성을 지닌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송민호(대치동 로고스 논·구술학원, 중앙일보 입학사정관제 컨설턴트) 지식과 재미가 어우러진 책입니다. 위대한 인물의 업적뿐만 아니라 소소하고 재미있는 일화를 적절히 배치하여 아이들이 그 인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단순히 인물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교양을 기르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라며, 확대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 전형에서 요구하는 전공적성을 지닌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송민호(대치동 로고스 논·구술학원, 중앙일보 입학사정관제 컨설턴트) 지식과 재미가 어우러진 책입니다. 위대한 인물의 업적뿐만 아니라 소소하고 재미있는 일화를 적절히 배치하여 아이들이 그 인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인물의 특징을 잘 살려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배려한 점이 눈에 띕니다. -전영아 (더오름 학원 원장) ■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모네의 정원에서」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 주요 내용 카벙클 대령은 디그비와 한나에게 약 2천 년 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신었던 샌들을 보여 줍니다. 강력한 군사 지도자이자 유능한 정치가이기도 했던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어린 시절부터 알렉산더 대왕과 아킬레우스 같은 전쟁 영웅을 숭배하면서 자라납니다. 안찰관이 된 카이사르는 검투사 경기, 무대 연극, 맹수 사냥, 모의 전투를 기획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성공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의 뛰어난 군사적 재능 덕분에 서쪽의 스페인과 프랑스 동쪽의 소아시아와 그리스를 포함한 많은 나라가 로마 제국의 영토가 됩니다.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사실 나는 방금 이탈리아에서 돌아왔단다. 이탈리아는 곳곳에 역사가 널려 있는 멋진 곳이지. 자, 이걸 보렴.” “으악! 그건 낡아 빠진 샌들이잖아요!” 한나가 얼굴을 찌푸리며 말했다. “이건 아주 오래된 거야. 사실은 한 2천 년쯤 됐지. 게다가 위대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신었던 샌들이란다.” (중략)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기원전 100년에 오늘날 이탈리아에 있는 로마에서 태어났단다. 그는 귀족 가문 출신이었지만, 부유하지는 않았어. 그의 어머니는 유력한 정치인들과 친척이었고, 아버지는 행정관이었단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아버지는 소아시아 총독을 지낸 적도 있었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열다섯 살 때 세상을 떠났어.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뛰어나고 강력한 군사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단다. 


 

목차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율리우스 카이사르
3. 학창 시절
4. 야심만만한 젊은이
5. 콜로세움에서
6. 죽을 때까지
7. 초기의 로마
8. 권력을 잡다
9. 갈리아 총독
10. 야만인 부족들
11. 로마인과 켈트인
12. 루비콘 강
13. 나일 강 유람
14. 마침내 집권
15. 암살
16. 진정한 황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