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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 :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5]

루이스 캐럴, 강혜영 저 | 문정옥 역 | 처음주니어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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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3827 / 121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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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2. 엉뚱하고 믿기지 않는 일이 이어지는 환상 세계 이야기 언니와 함께 강가에서 놀던 앨리스는 조끼를 입고 시계를 보며 안절부절못하는 토끼를 따라가며 이상하고 신비한 세계로 빠져든다. 이상한 음료수를 마시고 갑자기 몸이 커진 앨리스는 눈물 연못을 만들고, 쥐와 도도새도 만나게 된다. 그 뒤 흰토끼의 집에 갇혔다 간신히 살아 나온 앨리스는 매우 거친 공작 부인을 만나고, 웃음만 허공에 남기고 서서히 사라지는 신비한 체셔 고양이도 만나게 된다. 이상하기 짝이 없는 다과회의 주인공인 미친 토끼와 모자 장수,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는 파랑 애벌레, 입만 열면 ‘저자의 목을 베라’고 외치는 카드 여왕, 툭하면 눈물을 흘리는 가짜 거북 등 앨리스는 현실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놀라운 사건과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호기심과 용기로 온갖 어려움을 헤쳐 가는 주인공 앨리스를 통해 어린이들은 마음껏 꿈을 꾸며, 상상의 세계를 넓혀 살 수 있을 것이다.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0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02 톰 소여의 모험 03 빨간 머리 앤 04 마지막 수업 05 어린 왕자 06 걸리버 여행기 07 그림 동화 08 안네의 일기 09 15소년 표류기 10 안데르센 동화

저자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남긴 소설가이며 사진가, 저명한 수학자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 그의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 영국 체셔에서 태어났다. 유복한 성직자 집안에서 자라난 그는 1850년 옥스퍼드 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하고 훗날 평생을 수학부 논리학 교수로 일했다. 1856년에는 예술 장르 중 하나로 막 태동 중이던 사진 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이후 2천 점이 넘는 당대의 문화계 인사들과 아이들의 초상을 사진으로 남긴다. ‘앨리스’라는 이름에 가려지기는 했지만, 루이스 캐럴은 동시대의 여류 사진가였던 줄리아 마가렛 카메론과 함께 초기 사진계의 양대 작가로 손꼽힌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되었다. 이 작품은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면서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히게 된다. 1872년 그는 자신이 아끼던 리델의 막내딸 앨리스를 등장시켜 《거울 속으로》라는 소설을 집필하는데, 이 작품은 이후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마치 답이 없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져 있는 듯 보이는 이 ‘앨리스 시리즈’는 저명한 수학자였던 캐럴만의 치밀하고 섬세한 언어유희와 함축적 논리가 녹아 있어 셰익스피어만큼이나 넓은 영역에 걸쳐 인용되는 작품이다. 따라서 문학이라는 장르 외에도 수학 논문, 프로이트 이론, 정치, 논리학 등으로 다양하게 재해석되며 여러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19세기가 만들어낸 가장 뛰어난 상상력이라고 평가받는 루이스 캐럴은 그 외에도 《스타크 사냥》(1876)과 시집 《이요술 환등》(1869) 등을 남겼다. 
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문구와 출판물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헨젤과 그레텔》, 《아홉 살에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들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하고 1991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초록빛 바람』 『로봇 큐들의 학교』 『어디로 갔지?』 『빨간 오리와 종알 대장』 『아주 특별한 자랑』 『문정옥 동화선집』 『통통 한국사』 『우리는 몇 촌일까?』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등이 있어요.

목차

목차
-토끼 굴로 들어간 앨리스
-눈물 연못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흰토끼 집으로 간 앨리스
-파랑 애벌레의 충고
-공작 부인과 체셔 고양이
-엉터리 다과회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가짜 거북의 이야기?
-신 나는 바닷가재 춤
-누가 파이를 훔쳤을까?
-증인으로 나선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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