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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지구를 위한 착한 음식 선택법

시리즈 : 상상의집 지식마당 [20]

문정옥 저 | 상상의집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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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680483 / 120쪽 / 410g /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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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 어떻게 먹고 있나요?
착하게 생산하고, 가공하고, 선택하고, 조리한 음식을 고르고 골라 꿀꺽!
착한 음식을 ‘골라’ 먹으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를 살릴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음식이 꼭 필요해요. 음식은 우리 몸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책임지지요. 따라서 건강을 해치는 음식은 만들어서도, 먹어서도 안 돼요. 그런데 음식을 먹고 나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착한 음식을 골라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우람이’와 ‘아람이’ 가족과 함께 착한 음식이란 무엇인지 알아봐요.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이롭게 생산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가공하고, 환경과 사회를 생각해 먹을거리를 선택하고, 첨가물 없이 자연 상태에 가깝게 조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깨닫게 될 거예요. 한 숟가락, 한 젓가락의 음식이 수많은 사람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요. 이를 통해 무엇이 착한 음식이고, 또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지요. 착한 음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할 거리를 찾는 동안 착한 음식을 ‘골라’ 먹는 방법을 깨칠 것이랍니다. 이제 ‘그냥’ 먹지 말고 착한 음식을 ‘골라’ 먹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 어떻게 먹고 있나요? 착하게 생산하고, 가공하고, 선택하고, 조리한 음식을 고르고 골라 꿀꺽! 착한 음식을 ‘골라’ 먹으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를 살릴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음식이 꼭 필요해요. 음식은 우리 몸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책임지지요. 따라서 건강을 해치는 음식은 만들어서도, 먹어서도 안 돼요. 그런데 음식을 먹고 나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착한... ▶책 소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 어떻게 먹고 있나요? 착하게 생산하고, 가공하고, 선택하고, 조리한 음식을 고르고 골라 꿀꺽! 착한 음식을 ‘골라’ 먹으면 우리 몸과 지구 모두를 살릴 수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음식이 꼭 필요해요. 음식은 우리 몸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책임지지요. 따라서 건강을 해치는 음식은 만들어서도, 먹어서도 안 돼요. 그런데 음식을 먹고 나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착한 음식을 골라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우람이’와 ‘아람이’ 가족과 함께 착한 음식이란 무엇인지 알아봐요.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이롭게 생산하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가공하고, 환경과 사회를 생각해 먹을거리를 선택하고, 첨가물 없이 자연 상태에 가깝게 조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깨닫게 될 거예요. 한 숟가락, 한 젓가락의 음식이 수많은 사람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요. 이를 통해 무엇이 착한 음식이고, 또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지요. 착한 음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실천할 거리를 찾는 동안 착한 음식을 ‘골라’ 먹는 방법을 깨칠 것이랍니다. 이제 ‘그냥’ 먹지 말고 착한 음식을 ‘골라’ 먹어요! ▶출판사 리뷰 사람과 지구 모두를 살리는 착한 음식! 착한 음식이란 무엇이고 또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생계를 유지하는 것을 ‘먹고살다’라는 단어로 표현합니다. 먹는 일과 사는 일이 붙어서 쓰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무언가를 먹어야 힘을 내 일할 수 있고, 일을 해야 또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먹는 것, 즉 음식은 우리 몸과 정신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음식이 불안해졌습니다. 과거와 달리, 돈이라는 매개가 생기면서 음식을 둘러싸고 비윤리적인 행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식품의 유통 기한을 속여 팔고, 공업용 색소를 섞어 고추장을 만들고, 동물 사료를 가공해 식품으로 둔갑시키는 등……,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 식품 사건을 종종 접하곤 합니다.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게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에서는 이렇게 음식 윤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식품 관련 종사자들이 윤리적 마인드를 가지고 일한다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 모두에게 이롭게 먹을거리를 키우고 만들어야 하지요. 그런데 이것이 다일까요? 음식을 기르고 만들고 먹는 과정은 공동체와 관련 있습니다. 음식 윤리는 음식을 만드는 사람을 물론 먹는 사람에게도 적용됩니다. 따라서 우리 역시 윤리적 마인드를 갖추어야 하지요. 착한 음식은 윤리적으로 합당하고 공동체를 행복하게 하는 음식입니다. 우리 모두가 윤리적 마인드를 가지고, 다시 말해 착하게 음식을 생산·가공·선택·조리하면 밥상에 웃음이 가득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무엇이 착한 음식인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 밥상에 오르는 음식이 수많은 사람의 정성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깨달으며 관계 맺음의 윤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책 읽기와 그림 그리기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에서는 그림과 도예를 전공했으며, 그림을 그려 책을 만드는 일을 알게 되면서부터 매일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빛나는 드로잉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함께하면서 요즘은 아이들에게 순수한 눈으로 그리기를 더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네가 웬 참견이야》《뭐, 이 돌멩이가 보물이라고?》《마법 방귀》《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잉글리쉬 에그》《유니세프 아우아우》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하고 1991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초록빛 바람』 『로봇 큐들의 학교』 『어디로 갔지?』 『빨간 오리와 종알 대장』 『아주 특별한 자랑』 『문정옥 동화선집』 『통통 한국사』 『우리는 몇 촌일까?』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장 음식이 불안해요
밥상 위 지구
2장 착하게 생산해요
꼬꼬 아저씨네 행복한 닭
3장 착하게 가공해요
백 년 묵은 햇살이 사는 항아리
4장 착하게 선택해요
특별한 장보기
5장 착하게 조리해요
향기? 나는 밥상
6장 착하게 먹어요
착한 음식 특별한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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