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00
- 판매가
-
$9.35
(45%↓)
- 적립금
-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4960881 / 92쪽 187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김아란
-
김재현, 이건
-
앨런 레비
- 15,120
- 15,300
- 27,000
- 18,900
- [시리즈]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7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과서 수록 작품《아빠의 수첩》의 작가가 쓴 저학년을 위한 단편동화집!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 ● 출판사 리뷰 아빠, 오늘 엄마 생일인 거 알아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아빠의 꽃다발》은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미 출간된 《아빠의 수첩》은 오늘날의 가족의 문제점과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아빠의 꽃다발》은 2004년도에 ... 교과서 수록 작품《아빠의 수첩》의 작가가 쓴 저학년을 위한 단편동화집!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 ● 출판사 리뷰 아빠, 오늘 엄마 생일인 거 알아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우리 가족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 《아빠의 꽃다발》은 《아빠의 수첩》으로 가슴 찡한 감동을 준 양태석 작가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미 출간된 《아빠의 수첩》은 오늘날의 가족의 문제점과 가족 간의 사랑을 회복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아빠의 꽃다발》은 2004년도에 출간된《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주제로 한 네 편의 동화를 추려 새롭게 선보입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네 가족은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은 ‘맞벌이 부모를 둔 가족’입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혼자 있기 일쑤이지요. 혼자서 밥을 먹고 학원에 가고, 저녁 무렵에야 부모님의 얼굴을 봅니다. 빈 집에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대신할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지 못합니다. 《아빠의 꽃다발》에 실린 동화에서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해 줍니다. 온가족이 가족 안에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희망을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 줄거리 〈참견쟁이 최한나〉의 주인공 한나는 여기저기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한나는 아빠가 운영하는 풍년만두가게의 주방에서 일하는 아줌마의 전화 통화를 엿듣고, 아빠의 전화 통화 내용을 모두 이야기합니다. 주방 아줌마의 아들인 정수가 축구공을 사 달라고 졸랐지만, 주방 아줌마는 돈이 없어서 사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빠는 사정을 듣고, 정수를 위한 축구공을 사러 갑니다. 의 현우와 다혜는 부모님이 일을 나가면 둘이서 밥을 먹습니다. 평소처럼 밥을 먹다가 미역국을 보고 오늘이 엄마의 생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우와 다혜는 엄마의 소원이 나이만큼의 꽃다발을 받는 것임을 알고, 아빠에게 꽃다발을 사오라고 부탁합니다. 엄마의 나이가 몇인지도 새까맣게 잊어버린 아빠가 꽃다발을 사서 집으로 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다뤘습니다.
“어머! 칠 층 아저씨 아니세요? 꽃을 사 가시나 보네.”
아줌마들이 수군거리자 최 반장은 얼굴이 달아올랐다. 신문으로 둘둘 감았는데도 장미 냄새가 진해 금세 눈치를 챘다. 최 반장은 도망치듯 아파트 안으로 뛰어올라 갔다.
‘에구, 이거 보통 일이 아니군, 천하의 최 반장이 이거 원.’
최 반장은 숨을 헉헉 몰아쉬며 칠 층까지 올라갔다.
- 본문 39쪽에서
며칠 뒤, 점심시간에 정민이는 줄곧 철봉 옆 벤치에 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역시 엄마는 이번에도 학교에 오지 않았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하고 선생님이 학교에 오라고 전했는데도 오지 않은 것이다.
“쳇, 그렇다니까!”
엄마가 오지 않아도 담임선생님은 정민이를 다시 불러 혼내지 않았다. 담임선생님도 말썽만 피우는 정민이가 지겨운 모양이었다..
- 본문 74쪽에서
목차
참견쟁이 최한나
아빠의 꽃다발
별똥별아, 내 소원을 들어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