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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팅 불의 손도끼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9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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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787 / 45쪽 23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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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한국어린이교육연구원 으뜸책 선정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위인전 속의 인물들은 너무 대단해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들로만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진솔한 위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어 새롭게 느껴집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 예술, 과학을 폭넓게 다루어 아이들의 교양과 상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정호중(대치동 프로세스 논술학원 강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물들의 업적이나 삶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한국어린이교육연구원 으뜸책 선정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위인전 속의 인물들은 너무 대단해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사람들로만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진솔한 위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어 새롭게 느껴집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 예술, 과학을 폭넓게 다루어 아이들의 교양과 상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정호중(대치동 프로세스 논술학원 강사)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물들의 업적이나 삶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들의 일화와 당시 역사적 배경 등을 알려 주는 독특한 이야기책입니다. -이동태(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전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 기획 의도 위인들은 모두 천재 모범생이었을까?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호기심이 많아서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지 못하곤 했다고 합니다. 위인들도 나처럼 실수도 하는 보통사람입니다. 이처럼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완벽할 것만 같은 위인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자료와 함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에서 만나 보세요. 또 시오노 나나미의 ,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이 책의 특징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대한민국 최고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친근한 인물 이야기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위인들 *백과사전처럼 풍부한 역사 문화 정보 주요 내용 디그비와 한나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손도끼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리틀 빅혼에서 커스터 부대를 전멸시키며 전설적인 전투를 벌인 시팅 불의 손도끼입니다. 시팅 불은 개척자들이 수 족의 땅을 침입하자 사방에서 총알이 핑핑 소리를 내며 빗발치듯 날아오는 폭력사태 속에서도 담배를 나누어 피우면서 태연한 걸음으로 시위를 마치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부족을 지켜내고자 노력한 인디언 부족의 추장이었습니다. 개척자들의 탄압에 맞서 끝까지 자존심을 지켜내려고 했던 시팅 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대령님은 이게 시팅 불이라는 인디언의 손도끼였대요.” 한나가 미심쩍다는 듯이 말했다.
 “틀림없이 그랬을 거야.” 러미지 할아버지가 말했다.
 “카벙클, 내가 보기에는 평원 인디언의 의식용 손도끼처럼 보이는 군. 그리고 시팅 불이 바로 평원 인디언이었지.”
 “평원 인디언이 누구예요?”
 “용감한 전사들이란다. 오늘날의 다코타 주와 콜로라도 주 캔자스 주에 걸쳐 있는 미국의 대평원 지대를 누비고 다닌 전사들이지. 우리 할아버지가 해 준 이야기가 생각나는 구나. 우리 할아버지는 인디언 전쟁 때 대평원 지대에 있었기 때문에 수 족과 샤이엔 족과 아라파호 족 같은 훌륭한 부족에 대해 자주 얘기해 주셨단다.”

목차

목차
1. 러미지 만물상
2. 시팅 불
3. 젊은 용사
4. 서부 개척
5. 전사 추장
6. 철마
7. 골드러시
8. 미국 병사들의 침략
9. 조지 커스터
10. 도주
11. 들소의 정령
12. 인디언 보호 구역
13. 연예인
14. 유령 춤
15. 추장의 죽음
16. 시팅 불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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