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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1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게리 베일리, 캐런 포스터 저 | 김석희 역 | 밝은미래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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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0701 / 48쪽 23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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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묻고 답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 알찬 정보가 담긴 교과서 같은 위인전입니다.” -권소영(광성초등학교 교사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 벼룩시장에서 처음 만나는 나의 멘토!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위인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 주는 위인전입니다. 위인들의 소지품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다채롭고 살갑게 건네고 있습니다.” -배성호(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묻고 답하는 자연스러운 이야기 속에 알찬 정보가 담긴 교과서 같은 위인전입니다.” -권소영(광성초등학교 교사 기획 의도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벼룩시장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위인과 관련된 소품을 발견하고, 러미지 할아버지가 위인에 대한 재미있고 알찬 이야기를 들려주는 새로운 형식의 위인전입니다.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다가 당시 시대 상황이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 궁금해지면 바로 옆 페이지에 실린 풍부한 사진자료로 사실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는 백과사전같은 위인전이라는 점 또한 이 책의 특징입니다. 또 시오노 나나미의 , 등의 번역자로 잘 알려진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 완역으로 쉽고 정확한 번역이 돋보입니다. 주요 내용 디그비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서 팔레트를 발견합니다. 그 팔레트는 미술, 과학, 해부학 등 다방면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용하던 팔레트입니다. 열네 살 때 레오나르도는 베로키오의 작업실에서 그림을 배웠는데, 자신보다 뛰어난 제자의 그림 솜씨에 베로키오는 깜짝 놀랍니다. 자신의 예술을 위해 과학을 이용할 줄도 알았던 레오나르도는 자신의 그림에 해부학 지식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또 뛰어난 발명가이기도 했던 레오나르도는 로켓 발사기나 포탄을 설계하기도 했습니다.

저자 소개

 캐나다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으며,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썼습니다. 쓴 책으로 《깜짝! 아이디어》, 《깜짝! 과학이 이렇게 쉬웠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큰살림이 보이는 나라의 경제》, 《지구촌이 들썩이는 세계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을 남달리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재 포틀랜드에 살면서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걸 즐깁니다. 


 

영국 캠버웰 예술 대학교에서 예술학을 전공하고,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날마다 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다이아몬드》, 《쿡 선장의 부메랑》, 《마더 테레사의 자선냄비》, 《바르바로사의 보물 상자》, 《라이트 형제의 글라이더》, 《스콧 선장의 스키》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클레오파트라의 동전》, 《닐 암스트롱의 월석》, 《콜럼버스의 지도》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우아, 이게 뭐죠?”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그때 한나가 다가와서 러미지 할아버지에게 인사하더니 디그비에게 돌아섰다.
  “디그비, 너는 왜 항상 똑같은 질문을 하니? 그게 팔레트라는 걸 진짜 모르겠어?”
  “뭐라고?”
  “화가의 팔레트라고. 화가들이 물감을 칠하기 전에 그 팔레트에서 물감을 섞는 거잖아. 그건 누구나 알고 있어.”
  “정말?”
  디그비는 모자 더미에서 화가들이 쓰는 빵떡모자를 하나 집어 들어 머리에 얹으면서 말했다.
  “봐, 난 이제 화가야!”
  빵떡모자가 미끄러져 내려 디그비의 두 귀를 덮자, 한나는 큰 소리로 웃었다.

 

목차

목차
러미지 만물상
레오나르도 다빈치
뛰어난 조수
화가의 팔레트
르네상스 시대와 르네상스 인
루도비코 일 모로
조각가 레오나르도
예술을 위한 과학
영웅 화가
유명한 초상화
체사레 보르자
르네상스?의 군주들
화가의 공책
레오나르도의 자화상
천재 레오나르도
어휘 사전|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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