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

장옥순 저 | 북랩 | 2012년 11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268220 / 24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17,91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소통과 공감을 꿈꾸며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는 교실일기

퍼스널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인류가 일하고 놀며 소통하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스티브 잡스 같은 천재는 왜 한국에서 나오지 않는 걸까. 일본이 과학 부문에서 16개의 노벨상을 휩쓰는 동안 한국은 단 하나의 상도 수상하지 못한 까닭은 무엇일까.
교육과 독서에 그 원인이 있다. 대학입시에 모든 것을 거는 교육으로는 창의성 있는 인재를 기를 수 없고, 교과서 참고서 외에 교양도서 한 권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서 밝은 미래를 기대하기란 어렵다.
장옥순 선생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가슴에서 창의성의 불꽃이 일지 늘 연구하고 고민한다. 3월 신학기 첫 날부터 아침독서를 시키는 것은 독서가 창의성과 인성 교육의 기반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장 선생이 기울인 갖은 노력과 시도들, 독창적인 교습방법 등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는 점에서 살아 있는 교단 매뉴얼이라 할 만하다.

저자 소개

전남지역 시골 초등교사로 32년째 일하고 있다. 
아이들 속에서 희망과 행복을 심고 천명으로 받은 교직에 감사하며 인생의 숙제를 마치는 그날까지 노력하고 배우는 평교사이다. 아이들과 나누는 일상의 이야기를 교단일기로 써서 제자들의 기록을 글로 남겨 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 기록물이 자신의 키만큼 쌓이는 날까지, 생의 마지막 날까지 삶이 곧 글이 되기를 소망한다. 학교 현장과 세상의 행복한 소통과 공감을 꿈꾸며 쓴 교단일기를 오마이뉴스, 한교닷컴, 북랩, 부모 2.0 등과 나누고 있다.
가난 속에서 주경야독으로 교사가 된 그는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공무원 시험 합격, 방송통신대학 학사 과정, 교육대학원 석사를 거쳐 책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있다. 


 


주요 경력
■ 교단체험수기 ‘늘 처음 마음으로’ 최우수상 수상(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 
■ 아름다운 스승상(전라남도 교육감), 교육연구보고대회 10회 이상(전라남도 교육감상)
■ 광주^전남여성백일장 장원, 월간「문예사조」시조 당선
■ 저서『아버지의 손』,『아름다운 일탈』,『가난한 내 그릇』, 『너에게 가는 길』,『나는 이렇게 일어섰다』,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 『쉽게 살까, 오래 살까』, 시집 『나무는 시인이다』
■ 석사 학위 논문 ‘초등학교 시조교육의 활성화 방안’
■ 영암덕진초 교사(전남학습연구년 교사, 전남교육연수원 파견근무 중),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한교닷컴 리포터

목차

서 문·004

제1부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전남학습연구년교원 북유럽 연수……… 010
우리 반 숙제는…………………………………………………… 019
내 마음의 숙제…………………………………………………… 021
아빠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해야 되는데 ………………………… 024
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선생이기를!……………………………… 030
자연의 선물, 아이들 속으로……………………………………… 033
1학년도 투표할 줄 알아요………………………………………… 035
3월은 ‘마음을 움직이는 달’이래요……………………………… 040
시골 학교에도 희망은 자란다…………………………………… 043
할아버지, 할머니 행복하세요…………………………………… 048
좋은 책 사랑하는 법을 배우렴 ………………………………… 052
인간 승리를 보여준 선배님을 찾아서…………………………… 057
아이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라…………………………………… 061
글쓰기로 만나는 아이들 세계…………………………………… 066
행복한 오해………………………………………………………… 070
내 인생의 영양제………………………………………………… 072
아이들이 주는 순결한 웃음……………………………………… 075
내가 만난 교단의 선배…………………………………………… 078
생일 교육도 필요해요……………………………………………… 081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렴 ………………………………………… 084

<읽기>
책, 읽어요? 우리 반은 외워요!…………………………… 087

내 인생의 도반이 된 제자에게 …………………………………… 090

태양도 자석인가요? ……………………………………………… 095

1처럼 살까, 0처럼 살까…………………………………………… 099

우화에서 배우는 가르침의 지혜………………………………… 102

우리 반은 구구단의 달인………………………………………… 106

오래된 편지………………………………………………………… 109

따르고 싶은 인생의 선배………………………………………… 112

우리 반의 꼬마 아인슈타인 ……………………………………… 116

희망의 현장을 가다……………………………………………… 119

지금은 함께 아파해야 할 때……………………………………… 123

첫눈 온 날 생각나는 아이들……………………………………… 128

보리수나무로 기르는 선생이기를!………………………………… 131




제2부 그리운 나의 아이들

포기할 수 없는 아이……………………………………………… 136

첫 방학을 맞은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138

내 생애의 어린 왕자 20명………………………………………… 143

봄 소풍 가는 날…………………………………………………… 146

귀여운 아이, 은지 이야기………………………………………… 149

그리운 나의 아이들……………………………………………… 153

선생님은 원숭이? ………………………………………………… 155

귀 밝은 농부가 되고 싶다 ……………………………………… 158

젊어지는 샘물 …………………………………………………… 161

방과 후 학교, 참 즐거워요………………………………………… 163

엄마 마음으로…………………………………………………… 168

마량 8남매의 어머니에게 박수를………………………………… 170

내 품안의 다섯 아이들…………………………………………… 173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다워요…………………………………… 178

사랑스런 미래의 ‘꼬마 선생님’에게 ……………………………… 182

아이들에게 희망을! ……………………………………………… 185

진짜 공부는 언제 해요?…………………………………………… 189

스승의 날, 나를 감동시킨 아이 ………………………………… 193

선생님, 책가방이 무거워요……………………………………… 196

가을소풍 가던 날………………………………………………… 200

내 이름은 ‘나’예요………………………………………………… 204

걸림돌과 디딤돌…………………………………………………… 207

초등학교 2학년이 사춘기라니…………………………………… 214

인생은 소풍길 …………………………………………………… 219

상처 많은 아이들………………………………………………… 224

매너, 어떻게 가르칠까…………………………………………… 226

수학 시간에 심안을 가르치다…………………………………… 231

짝꿍이 생겼어요…………………………………………………… 234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238

난독증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24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