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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타협은 없다

원제 : The Dangers of a Shallow Faith
시리즈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25]

A.W.토저 저 | 이용복 역 | 규장 | 2012년 10월

믿음에 타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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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2841 / 272쪽 135 x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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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편하게 대충 믿으려 하지 말라!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믿음이 당신을 망치고 있다.
얄팍한 믿음은 정말 위험하다, 끝까지 진짜 믿음을 지켜내라!
토저가 긴급히 외친 세상에 물들어가는 얕은 믿음의 위험성

세상 즐거움이 아닌 믿음으로 사는 특권을 누려라!


그리스도인은 승리했다고 교만하거나 패배했다고 낙심하지 않는다.
승리하든 패배하든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선다.
죄를 멀리하고 항상 하나님 안에서 기쁨의 삶을 산다면
우리는 승리하고 있는 것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일이 잘 풀릴 때만큼 즐겁게 살 수 있는데,
그것이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의 특권이기 때문이다.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A. W. TOZER Mighty Series)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 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신앙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말씀과 성령에 의한 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규장에서 토저의 강력한(Mighty) 메시지들을 ‘A. W. 토저 마이티(Mighty) 시리즈’로 출간한다.
“토저의 설교는 설교단에서 발사되어 청중의 마음을 관통하는 레이저 광선과 같다.” - 워런 위어스비

당신이 생각하는 쉽고 편안한 믿음은 없다!
매 순간 성령님을 의지하는 진짜 믿음의 삶을 살아라!


그리스도인이 승리의 삶을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큰 요인 중 하나는 복음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다.
다시 말해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복음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내가 요한복음 3장 16절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으므로
이제 나는 천국행 비행기를 ‘자동조종장치’로 해놓고
뒷좌석에 앉아 편안히 천국으로 가면 된다”라는 개념이다.
이런 생각에 사로잡힌 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큰 환멸을 느껴서 낙심하게 될 것이다.
자동조종장치에 의해 신앙생활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은
영적 무감각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적 무감각은 마치 폭군 같기 때문에
그것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일은 지극히 어렵다.
따라서 우리는 영적 무감각에서 벗어나는 것을 가장 시급한 일로 여겨야 한다.
영적 무감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부터 살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눈치채는 데는 선수이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상태를 살피는 데는 둔감하기 짝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성실하신 성령님을 의지하며 그분께 이렇게 기도하면 된다.
“성령님, 제가 제 잘못을 온전히 깨닫도록 저를 철저히 살피어 말씀해주소서.”
하나님은 당신을 무척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의 잘못을 반드시 고쳐주신다.

_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토저는 우리가 영적 출애굽 이후 목적 없이 방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땅으로 들어가야 함을 일깨운다. 그 땅은 그저 그런 평균적 그리스도인의 삶을 넘어 매일 예수님과의 동행을 더 깊게 하는, 영적으로 ‘더 깊은 삶’이다.
토저는 앞서 인도하시는 주의 사자에게 경외함으로 복종하고 그분을 믿음으로 따르라고 강조한다. 그 땅을 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쟁이 있으며,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실 때 승리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할 때 우리는 마침내 목적지에 이르고 약속된 축복을 얻을 것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책 속에서

편하게 대충 믿으려 하지 말라!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는 믿음이 망신을 망치고 있다. 얄팍한 믿음은 정말 위험하다, 끝까지 진짜 믿음을 지켜내라!

 

하나님께 권태를 느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압도적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권태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세상이 아무리 교묘히 위장하고 있더라도 결국에는 그리스도인에게 위협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그토록 세상에 대해 엄하게 경고하는 것이다.

 

성공과 승리가 손에 들어왔을 때가 위험한 순간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될 때가 위기의 순간이다.

 

마귀는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못된 일을 하도록 살살 유혹한다. 빈둥거림에는 위험이 따른다. 그러므로 빈둥거리지 말고 선한 일을 찾는 지혜를 발휘하자.

 

우리가 기도회에 참석하듯이 직장에 출근한다면 머지않아 해고될 것이다. 우리의 직장 출근을 막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우리의 기도회 참석을 막는 것은 너무 많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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