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기도의 강력 무기력한 신앙에 강렬한 불꽃을 붙여주는 기도의 능력

시리즈 : E.M. 바운즈 기도 클래식(규장) [9]

E. M. 바운즈 저 | 규장 | 2012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972728 / 160쪽 128 x 18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6,200
  • 19,8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강한 능력이 나타나는 기도!”
나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짜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
하나님보다 높아진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한 능력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 고전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8


하나님은 강력한 기도의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들보다 사람을 중시하신다.
그것도 강한 능력의 기도의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신다.
하나님의 눈은 하나님보다 높아진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의 기도를 하는 사람들에 향하신다.

강력한 능력이 느껴지는 기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의 기도이다.
오랜 시간 뜨겁게 기도한 일도 없는 사람이 하나님께 응답을
받기 위해 짧게 기도한다고 기도의 효과를 볼 수는 없다.
야곱이 밤을 새워 뜨겁게 기도하지 않았다면
믿음의 승리를 맛보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성의 없이 잠깐 왔다 가는 사람에게
그분의 아주 특별한 선물을 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응답을 받으려면 많은 시간을 오직 하나님과 함께 보내야 한다.
하나님은 끈질긴 믿음 소유자에게 반드시 응답하신다. _ 본문 중에서

강한 기도의 능력은 기도골방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눈은 기도하는 사람을 향하신다!


기도는 그리스도의 심한 통곡과 눈물처럼
강력하게 우리의 마음과 삶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기도는 심령의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사도 바울의 염원처럼
우리의 영혼에 갈망의 불을 붙여야 한다.
기도는 야고보의 응답받는 뜨거운 기도처럼
우리의 마음에 열정과 힘을 불어넣어야 한다.
기도의 골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더 뜨겁게 기도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그분처럼 아름답고 순결한 향기를 뿜어내는 일이
더 이상 불가능한 것도 낯선 것도 아니다.
기도의 골방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다면
우리의 영혼이 골수와 기름진 것으로 충만할 것이다.
기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다.
기도를 잘하려면 시간을 갖고 천천히 차분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기도는 가장 작고 약한 일로 변질되고 만다.
진정한 기도는 가장 큰 영향력을 영속적으로 끼치지만,
미약한 기도는 그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 본문 중에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 소개

E. M. 바운즈 (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미국 남감리회(Methodist Episcopal Church South) 목사이자 저술가로서, 기도를 주제로 한 아홉 권의 책을 포함하여 모두 열한 권의 책을 썼다. 법조계에서 일했던 부친의 영향으로 열아홉 살 때 변호사를 개업했고, 3년 후에는 남감리회에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다. 미주리 주 브런즈윅에서 목회를 할 때 남북전쟁이 일어났고, 연방정부에 대한 충성 선서를 거부한 죄로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석방된 후에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미주리 제5연대 군목으로 사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이 책 『기도의 능력』 외에도 『기도의 위인들』, 『순수 영성』 등이 있다. 


책 속에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는 사람이다. 교회는 끊임없이 더 나은 방법을 찾지만, 하나님은 항상 더 나은 사람을 찾으신다.

 

자신의 삶과 사역에서 기도를 강력한 무기로 만들지 못한 설교자는 하나님의 일의 진보에 별로 기여하지 못한다.

 

무기력한 기도일수록 오히려 더 길다. 짧은 기도, 활기 넘치는 기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성령으로 드리는 기도, 직접적이고 구체적이고 뜨겁고 소박하지만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기도, 이런 기도가 필요하다.

 

거의 기도하지 않는 것과 전혀 기도하지 않는 것 중에서 거의 기도하지 않는 것이 더 악하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그가 상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해줄 수 없다.

 

강력한 능력이 느껴지는 기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의 기도이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