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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19315 / 120쪽 210 x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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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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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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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재 외
- 15,300
- 13,500
- 15,120
- 19,8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갈등의 시대를 살며 아파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나눔을 통해 갈등과 아픔이 치유되기를 소망하는 시인과 화가들이 재능을 엮어 사랑 가득한 감성을 선물했다. 공광규, 김용택,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이소리, 정진규 등 32인의 시인과 강순자, 강인옥, 김규태, 송중덕, 영희, 이광택 등 12인의 화가들이 띄운 희망의 메시지!!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유명 시인 32명과 강순자, 강인옥, 김규태, 송중덕, 영희, 이광택 등 12인의 화가들이 갈등의 시대를... “갈등의 시대를 살며 아파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나눔을 통해 갈등과 아픔이 치유되기를 소망하는 시인과 화가들이 재능을 엮어 사랑 가득한 감성을 선물했다. 공광규, 김용택,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이소리, 정진규 등 32인의 시인과 강순자, 강인옥, 김규태, 송중덕, 영희, 이광택 등 12인의 화가들이 띄운 희망의 메시지!!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유명 시인 32명과 강순자, 강인옥, 김규태, 송중덕, 영희, 이광택 등 12인의 화가들이 갈등의 시대를 살며 아파하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자 재능을 기부하여 사랑을 엮었다. 재능기부 나눔시선집 는 지난 4월 이룸나무를 통해 발표된 에 수록된 서른두 편을 시를 번역해 한글과 일본어로 병행표기하고 촉망 받는 화가들의 그림을 더했다. 더불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로 출간된 이 시집의 수익금은 어린이재단과 (사)행복한교육 등을 통해 빈곤아동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추천 글 33명의 시인들과 11명의 화가들이 선뜻 마음을 선물해서 낸 뜻 깊은 시집이다. 어느 시를 보더라도 아픈 상처를 어루만지는 따뜻한 영혼의 숨결이 곳곳에 스며있다. 비록 내가 어려울지라도 타인의 고통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연민을 잃지 않는 마음, 그것이 좋은 세상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역경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재능을 모은 시인과 화가, 이웃과 기업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가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널리 전해져 누구나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따사롭게 보살피는 넉넉한 마음으로 충만 되기를 바란다. 김용택, 안도현, 정호승 등 이름만 들어도 감성이 살아 꿈틀대는 시인들과 촉망 받는 화가, 그리고 이웃과 기업들이 재능을 모아 엮은 시집에서 사람내 가득한 희망이 초록초록 묻어난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 시집에 담긴 감성을 통해 사람과 내일에 대해 기대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연탄 한 장처럼 뜨겁고 헌신적인 사랑을 해 본적 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고,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안도현 시인의 시 “연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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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를 꿈꾸며>로 소시민의 허전한 가슴을 채우고, 40년간 수필 시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여성의 정체성과 구원의 길을 모색했던 유안진 시인의 시 “커피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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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詩’ 를 통해 사물과 대상을 시로 어떻게 수용하고 하나의 ‘몸’으로 만들어 낼 것인가를 고뇌하신 정진규 시인의 희망의 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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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바탕으로 인간에 대한 연민을 사랑의 시어로 담아내 긍정의 삶을 노래한 용혜원 시인의 시 “한 잔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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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소주병>등을 통해 세상의 안과 밖을 넘나들며 존재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도록 사물들의 풍경을 노래한 공광규 시인의 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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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세기말 블루스>를 발표하고 시작활동과 더불어 사진작가로 <사과밭 사진관>등의 사진전을 열고 사진작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현림 시인의 시 “가질 수 없는 건 상처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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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그리운 102>로 그리움의 실체를 풍성하면서도 섬세하게 보여주고 들려준 원재훈 시인의 시 “새들의 하늘” 등 총 32편을 일본어로 번역하여 한글과 일본어로 병행 수록했다.
시집을 엮은 고산돌 시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시인들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문인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다양한 문학작품을 묶는 일에 신명을 바치고 싶다”고 밝혔다.
목차
1부.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星をうたう心で
서시·윤동주
序詩·ユン·ドンジュ
초혼·김소월
招魂·キム·ソウォル
목마와 숙녀·박인환
木馬と淑女·パク·インファン
풀·김수영
草·キム·スヨン
꽃·김춘수
花·キム·チュンス
낙화·이형기
落花·イ·ヒョンギ
의자7·조병화
椅子7·ゾ·ビョンファ
사슴·노천명
鹿·ノ·チョンミョン
상한 영혼을 위해·고정희
傷ついた靈魂のために·コ·ジョンヒ
나의 가난은·천상병
私の貧乏は·チョン·サンビョン
향수·정지용
鄕愁·ジョン·ジヨン
2부. 흐르고 흘러 저물녘엔 流れて流れて暮れ方には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요れながら소く花·ト·ゾンファン
사랑·김용택
愛·キム·ヨンテック
우리가 물이 되어·강은교
我ら 水になり·カン·ウンギョ
커피칸타타·유안진
コ―ヒ―カンタ―タ·ユ·アンジン
밤편지·김남조
夜の手紙·キム·ナムゾ
눈물·김현승
淚·キム·ヒョンスン
별·정진규
星·ジョン·ジンギュ
연탄 한 장·안도현
練炭一枚·アン·ドヒョン
밥값·정호승
食いぶち·ジョン·ホスン
가을강·김명인
秋の江·キム·ミョンイン
3부. 그리움 돼 있겠지요 戀しさになっているでしょう
아내·공광규
女房 ·コン·グァンギュ
한 잔의 커피·용혜원
一杯のコ―ヒ― ·ヨン·ヘウォン
엉겅퀴꽃 아버지·김수우
アザミ お父さん·キム·スウ
비누·임영조
せっけん·イム·ヨンぞ
가질 수 없는 건 상처랬죠·신현림
手に入らないのは傷でしょう·シン·ヒョンリム
김치·이소리
キムチ·イ·ソリ
새들의 하늘·원재훈
鳥の空·ウォン·ゼフン
에티오피아 소녀의 입술이 두툼한 이유·차주일
エチオピア少女の唇が厚ぼったい理由·チャ·ジュイル
손님·김지혜
客·キム·ジへ
사람 사는 일·이수종
人の生きること·イ·スゾン
희망·고산돌
希望·コ·サンドル
아름다운 동행 美しい同行
나눔 시인들
分かち合う詩人だち
나눔 화가들
分かち合う畵家だち
나눔 친구들
分かち合う友だち
나눔 기업들
分かち合う企業だ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