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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전5권 세트 B

시리즈 :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45]

루이자 메이 올컷 외 저 | 랭귀지북스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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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45594 / 133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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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막힘 없이 읽다 보면, 어느 새 독해 실력이 쑥쑥!
막힘 없이 듣다 보면, 어느 새 듣기 실력이 쑥쑥!
막힘 없이 말하다 보면, 어느 새 동시통역 실력이 쑥쑥!


문법적으로 분석하다가, 모르는 단어 찾다가,
결국 문맥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영어 원작!
영어 원작에 대한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제 세계명작을 직독직해로 신나게 읽어 봐요!

특징

영어 독해력을 기르려면 술술 읽어가며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수능 시험에도 대세인 '직독직해' 스타일을 접목시킨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는 세계명작을 영어 원작으로 쉽게 읽어갈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영문법을 들먹이며 따질 필요가 없으니 쉽고, 끊어 읽다 보니 독해 속도도 빨라질 것입니다. 이 습관이 들여지면 어떤 글을 만나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명작의 재미를 즐기며 영어 독해력을 키우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세요!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을 읽으면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부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읽기 능력을 토대로, 듣기 연습을 하고, 듣기 능력을 토대로, 말하기 연습까지 하는 것입니다.
첫째, 직독직해로 읽는 연습을 하여, 원어민 속도로 읽는 것입니다.
둘째, 듣기 연습을 하여, 원어민이 빠르게 말하는 것을 듣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셋째, 동시통역 연습을 하여, 유창하게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수준별 맞춤 명작 찾기를 위한 세트B
-1,200~1,500 words

저자 소개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으며,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종군 경험에서 취재한 소설 <해는 또다시 뜬다>, <무기여 잘 있거라>로 문명을 획득한다.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얻은 인상을 그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미국 사실주의의 대표적 걸작으로 냉철한 시각, 박력 있는 표현으로 헤밍웨이 문학의 절정을 이룬다. 그의 사상과 예술 추구의 작가 정신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 <노인과 바다>는 1952년 출판되었는데, 이 작품은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겨 주었으며 <킬리만자로의 눈>, <있는 이 없는 이>, <노인과 바다> 등 그의 여러 작품들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이 외에 <여명의 진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 등의 작품이 있다. 헤밍웨이는 1961년 7월 62세의 나이로 의문의 엽총 자살로써 생을 마감했다.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나 3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생계를 돕기 위해 출판사에 소설 원고를 보낸 것이 채택되어 작가로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차남을 모델로 한 「소공자」(1886년)로 대성공을 거두고 「소공녀」(1905년)와 미국 아동 문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비밀의 화원」(1910년)을 발표하면서 작가로서 이름을 길이 남겼습니다. 자신이 놓인 환경 속에서 전향적으로 살아가는 주인공을 묘사함으로써 교훈주의로 치우쳤던 미국 아동 문학에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목차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2 - 작은 아씨들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3 - 비밀의 화원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11 - 성경 이야기 - 구약편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12 - 노인과 바다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13 - 톨스토이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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