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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 종합 88위 | 2020/2 소설 8위 | 현재 종합 88위 | 현재 소설 67위 | Top100 : 1주
출판사 리뷰
네 자매 중 누구를 모델로 삼아도 타인의 시선보다 내 안의 힘을 더 소중히 여기는 강인한 어른으로 무르익을 수 있다. 그것이 150년간 이 책이 변함없이 우리들의 사랑을 받는 까닭이리라. -곽아람 기자(서문)
P. 243 “너희가 짊어져야 할 작은 짐에 대해 조언을 해줄게. 때로는 짐이 버거울 때도 있겠지만, 짐은 우리에게 유익한 거야. 짊어지는 방법을 깨달으면 점점 가볍게 느끼게 돼.
P. 312 “늙어서 관절이 굳을 때까지,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하는 날까지 계속 뛸 거야. 나를 철들게 하려고 재촉하지는 마, 언니. 사람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는 없잖아. 나는 최대한 오래 아이로 살고 싶어.”
P. 523 조는 자신이 천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글이 잘 쓰일 때면 모든 것을 잊고 몰입했다. 결핍도 근심도 좋지 않은 날씨도 의식하지 않고 상상 세계 속에 안전하고 행복하게 들어앉아 작가에게는 현실과 다름없는 상상 친구들과의 삶을 즐기며 희열을 느꼈다. 그럴 때면 잠도 오지 않고 식욕도 동하지 않았다. 그렇게 행복한 몰입의 순간이 찾아... 더보기
P. 797 “물론 오빠가 조 언니에 대한 사랑을 평생 간직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런 식으로 자신을 망쳐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원하는 걸 갖기 어렵게 됐다고 나머지 좋은 선물들을 다 내다버리는 건 정말 못난 짓이야.”
P. 843 “우리가 읽고 싶어. 우리를 위해 뭐든 써보렴. 세상 사람들은 신경 쓰지 말고 시도해봐. 분명히 너한테 도움이 될 거고 우리도 즐거울 거야.”
추천의 글-세상의 수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산다 | 곽아람
1부
순례자 놀이 | 메리 크리스마스 | 옆집에 사는 로런스 | 짐 | 이웃 | 베스가 발견한 아름다운 궁전 | 창피를 당한 에이미 | 악마를 만난 조 | 허영을 맛본 메그 | 픽윅 클럽과 우체통 | 실험 | 로런스 캠프 | 우리가 꿈꾸는 미래 | 비밀 | 전보 | 편지 | 충실하게 | 어두운 나날 |
에이미의 유언장 | 마음속 이야기 | 로리의 장난과 조의 화해 | 유쾌한 초원 | 문제를 해결한 마치 대고모
2부
그간의 이야기 | 메그의 결혼식 | 예술가의 시도 | 문학 수업 | 신혼의 나날들 | 방문 | 결과 |
해외 통신원 | 애달픈 마음 | 조의 편지 | 친구 | 비통한 마음 | 베스의 비밀 | 새로운 모습 | 현명한 처신 | 게으른 로런스 | 죽음의 골짜기 | 잊어야 하는 것들 | 홀로 견뎌야 할 시간 | 놀라운 일들 | 젊은 부부 | 데이지와 데미 | 우산 아래서 | 수확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