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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이 있어요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감동실화

고정욱, 오수부 저 | 그린북 | 200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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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880816 / 104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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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손발이 불편한 장애인과 가난에 시달리며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 가운데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꿋꿋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의 삶이 힘들고 고달퍼도 그들만의 꿈과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꿈을 이룩한 사람들의 감동 실화입니다. 그 감동이 우리들의 마른 가슴을 적십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고정욱 이책을 쓰신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신 문학박사이십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수원 가톨릭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며, 한국장애인연맹의 이사와 삼애복지포럼의 총무로서 장애인 복지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십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소설가가 되셨고, 최근에는 아동문학에도 힘을 쏟아 등의 책을 펴내셨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는 가 있습니다. MBC의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 저자소개 지은이 고정욱 이책을 쓰신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신 문학박사이십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수원 가톨릭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시며, 한국장애인연맹의 이사와 삼애복지포럼의 총무로서 장애인 복지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십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소설가가 되셨고, 최근에는 아동문학에도 힘을 쏟아 등의 책을 펴내셨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을 위한 소설로는 가 있습니다. MBC의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가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유아 아동 출판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기획자로 근무했으며 아이템플, 교학사, 재능교육 등의 많은 출판 도서에 다양한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는 작은 화방을 운영하며, 서정적이고 포근한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

목차

목차
장한 어머니 상을 거부한 엄마
장터가 먹여 살린 아이
길거리 가수의 딸
눈물의 개그
어린 철학자
우연이 바꾼 운명
1층 교실을 거부한 동구
언 손으로 두드린 종이 타자기
언니를 만나 줘서 고마워
책상 위에서 잠을 잔 소년
꼿꼿한 휴지 장사
식료품 가게의 흑인 소년
손이 차가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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