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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흐르는 봄 2

비려휘 저 | 에세이퍼블리싱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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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9302 / 30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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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직 의사가 쓴 자전적 소설 제2권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매양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지나고 보면 그것은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한 발 두 발 시공 속에 찍은 우리 발자취는 세상 모든 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랑과 그리움과 다하지 못한 애틋함이 있기에 너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 이 책은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를 바라는 당신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될 것이다. 가족들의 비극적인 죽음. 할머니와 둘만 간신히 살아남아 힘겨운 ... 현직 의사가 쓴 자전적 소설 제2권 해와 달과 별이 만드는 시간 속에서 매양 힘겹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지나고 보면 그것은 고통도 슬픔도 아닌 기쁨을 탄생시킬 또 하나의 과정. 한 발 두 발 시공 속에 찍은 우리 발자취는 세상 모든 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랑과 그리움과 다하지 못한 애틋함이 있기에 너와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 이 책은 봄을 기다리며 위로받기를 바라는 당신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가 될 것이다. 가족들의 비극적인 죽음. 할머니와 둘만 간신히 살아남아 힘겨운 유년 시절을 버텨내고 기적적으로 의과대학을 졸업하지만 세상은 녹록치 않아 그의 고단한 삶은 봄이 올 줄 모르고 내내 버겁기만 한데… -본문에서

저자 소개

1948년 9월 출생.
1974년 3월 의사로서 삶을 시작, 종합병원 및 개원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근심사위원.
현재 광양 한독의원 개원 중. 


 

목차

목차
1. 새로운 시작 … 5
2. 한별이 … 29
3. 진짜 가물치 … 66
4. 강은교 … 82
5. 동화 속에서 … 107
6. 제각각의 인연 … 136
7. 죽은 사람, 산 사람 … 179
8. 빚을 갚는다는 것 … 208
9. 갈림길 … 231
10. 가는 봄, 오는 봄 … 254
11. 해후 그리고 가족의 의미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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