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시리즈 : 철수와영희 어린이 인문생태그림책 [3]

노정임 저 | 철수와영희 | 2012년 06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463293 / 72쪽 215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량인 벼와 날마다 먹고 있는 쌀밥에 대해 잘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농사의 핵심인 벼는 우리나라의 식량이자 우리의 미래를 지켜줄 식량이며 우리의 문화를 이루는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과 공기처럼 매우 중요하지만 중요성을 잊고 지내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특별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중요한 농작물인 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벼에 대한 인문학적인, 생태적인 정보와 ... 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량인 벼와 날마다 먹고 있는 쌀밥에 대해 잘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농사의 핵심인 벼는 우리나라의 식량이자 우리의 미래를 지켜줄 식량이며 우리의 문화를 이루는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과 공기처럼 매우 중요하지만 중요성을 잊고 지내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특별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중요한 농작물인 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벼에 대한 인문학적인, 생태적인 정보와 아울러 벼를 길러내는 논을 지켜야 하는 이유도 담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논농사-벼-쌀-밥”이 서로 긴밀하게 연관된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수천 년 간 벼농사를 지어온 논에서 지금도 벼농사를 짓고 있고, 앞으로도 수천 년 간 벼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논과 벼농사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벼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 인문 그림책과 생태 그림책의 만남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어서 벼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밥, 쌀, 벼’의 단어 뜻부터 시작해서, 벼의 한살이, 농사법, 논의 동식물, 벼에 대한 문화와 역사, 일노래, 그리고 환경 문제와 식량 문제까지 이 책 단 한 권으로 아우릅니다. ‘벼’와 관련하여 국어, 과학, 사회, 음악, 역사까지 모두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만든 인문생태그림책입니다. ▶ 정보 그림책과 도감의 만남 1부는 정보 그림책 형식으로 벼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볏과 식물 21종과 사초과 6종이 실려 있습니다. 1부에서 정보그림책 형식을 통해서 ‘벼’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2부의 ‘볏과 식물’ 전체의 특징을 알기 쉬워집니다. 형식적인 변화를 통해 확장된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정보만을 확장한 것이 아니라 농작물과 잡초의 관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볏과 식물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을 감상하면서 정보도 정확하게 알게 될 거예요. 추천하는 글 벼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책 이 책의 내용을 찬찬히 보니, 벼에 대한 과학적 내용뿐만 아니라 말의 뜻부터 벼의 한살이, 논농사 짓는 법, 논에 사는 동식물, 그리고 역사와 문화, 식량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교과목으로 말해 보자면 국어, 과학, 사회, 역사를 다 아우르고 있습니다. 벼를 다룬 책은 있지만 이렇게 통합 교과서처럼 아우른 책은 그리 많지 않아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책 뒤에는 볏과 식물 도감이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벼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다른 볏과 식물을 이해하기가 쉽지요. 볏과 식물들은 다른 풀들과 견주어 꽃도 화려하지 않고 무척 흔해서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생명이 있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모두 소중하지요. 풀을 만나면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식물들도 들여다볼수록, 그리고 보고 또 볼수록 참 예쁩니다. - 강병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

저자 소개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 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요.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풀이 좋아》, 그린 책으로 《무슨 꽃이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들이 있습니다.
논픽션 어린이책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 동안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땅속에 누가 살아?>,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과학 시간에 담근 김치>,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아빠, 받아쓰기가 왜 어렵지?> 등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
강의과목 <야생식물학>, <자원식물학>, <재배학>, <야생화와 자원식물>

1947. 2. 26. 경상북도 상주시 모동면 이동리 출생
1965. 3 ~ 1973. 2. 고려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 농학사
1967. 8 ~ 1970. 11. 대한민국 공군사병 만기전역
1973. 3 ~ 1975. 2. 고려대학교 대학원 농학과 농학석사
1975. 3 ~ 1979. 3.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 수도재배과 연구요원
1979. 4 ~ 1979. 9. 독일 Goethe Institut in Freiburg (독일어수업)
1979. 10 ~ 1983. 11. 독일 Hohenheim대학교 농학박사
1985. 3 ~ 2012. 2.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교수
1996. 4 ~ 1998. 3. 고려대학교 자연자원대학 학장
1998. 5 ~ 2002. 10. 한국잡초학회 ‘외래 및 문제잡초’ 연구회장
1999. 11 ~ 2004. 8. 한국과학재단 야생초본식물자원종자은행 운영책임자
2009.10 ~ 2011. 9. 고려대학교 환경생태연구소 소장
2010. 1 ~ 2012. 2. 고려대학교 야생자원식물종자은행 운영책임자
2012. 3 ~ 현재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환경생태공학부 명예교수
2012. 3 ~ 현재 사단법인 야생자원식물소재연구회 이사장

1997. 5. 제7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한국환경농학회 추천)
2000. 5. 제1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한국잡초학회 추천)
2000. 12. 제10회 화농상 수상 (서울대학교 화농연학재단)
2008. 5. 석탑강의상 수상 (고려대학교)
2012. 2. 근정포장 제91425호 (대한민국)

저서 《약과 먹거리로 쓰이는 우리나라 자원식물》《본초명과 기원소재》《한국인과 외국인을 위한 한국과 세계의 자원식물명 1, 2》《자원식물의 이용을 위한 식물학 재배학 동양의학 식품학 용어해설》《우리 주변식물 생태도감》


감수도서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세밀화로 그린 보리어린이 풀 도감》

책 속에서

▶ “책을 만들다 보면 언젠가 꼭 만들어야지 다짐하는 책이 있게 마련입니다. 제게 그런 책 중 하나가 ‘벼’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주식이 되는 벼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닙니다. 우리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는 수호신입니다. 튼튼한 농촌, 건강한 논, 이를 지키는 농부들이 바로 수호신이지요.”  - <머리말> 중에서

 

▶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이라고 하면, 대개 ‘쌀로 지은 밥’을 떠올려요. 우리가 오랫동안 쌀밥을 주식으로 먹어 왔기 때문이에요. 그럼 ‘쌀’은 무엇일까요? 벼에서 겉껍질을 벗겨 낸 알맹이를 ‘쌀’이라고 하지요.
쌀과 밥을 못 본 친구는 없을 거예요. 하지만 ‘벼’를 못 본 친구는 있을 수도 있어요. 쌀과 밥은 부엌에 있지만, 벼는 논에서 자라니까요. 벼는 쌀을 얻으려고 논에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랍니다.
이처럼, 밥과 쌀은 벼에서 나와요!”  - 14쪽 중에서

 

▶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식량이 넉넉해졌어요. 생산량도 늘었고, 수입도 하고 있지요. 하지만 굶주리는 이웃은 여전히 있답니다. 식량의 생산량을 늘리는 것이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지만, 식량 생산이 아무리 늘어도 배고픈 이웃이 있다면 식량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에요.
돈으로 따질 수 없이 중요한 것은 생명을 지키는 거예요. 나의 목숨뿐만 아니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의 생명을 지키려면 식량을 골고루 나누어야 해요.”  - 37쪽 중에서

 

목차

목차
1부 그림책 _ 벼
‘밥·쌀·벼’가 무엇일까요?
벼의 한살이
벼농사는 어떻게 지을까요?
벼는 무논에서만 기를 수 있나요?
논에 사는 동물과 식물
벼와 함께해 온 우리 문화
쌀밥 먹는 게 소원이던 어제, 쌀이 남아도는 오늘
미래를 지키는 식량, 벼
2부 도감 _ 볏과 식물
ㆍ 볏과 식물의 특징
ㆍ 볏과 곡식
귀리 / 기장 / 밀 / 보리 / 수수 / 옥수수 / 율무 / 조
ㆍ 볏과 풀
강아지풀 / 그령 / 돌피 / 뚝새풀 / 띠 / 바랭이 / 새포아풀 / 솔새 / 억새 / 잔디 / 조개풀 / 향모
ㆍ 비슷해 보이지만 볏과와 다른 사초과 풀
바람하늘지기 / 괭이사초 / 방동사니 / 왕골 / 청사초 / 올챙이고랭이
▶ 용어 해설
▶ 참고 도서
■ 초등 교과서 관련 단원
슬기로운 생활 1-1 5. 자연과 함께해요
슬기로운 생활 1-2 4. 가을의 산과 들, 6. 우리의 겨울맞이
슬기로운 생활 2-1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과학 3-2 3. 혼합물의 분리
과학 4-1 3. 식물의 한 살이, 4. 모습을 바꾸는 물
과학 4-2 1. 식물의 세계
과학 5-1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과학 5-2 2. 용해와 용액
과학 6-1 3. 생태계와 환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