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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나도향 단편선 물레방아 & 벙어리 삼룡이 & 행랑자식 외

나도향 저 | 북앤북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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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94718 / 21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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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나도향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행랑자식》 《꿈》 《뽕》 《지형근》등 총6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나도향의 작품 중 낭만주의적인 문학세계를 보여주고 인간의? 본능적인 감정의 색채를 잘 묘사한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는 토속적인 그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준다. 나도향은 가난으로 인한 폐렴으로 짧은 나이로 요절한다. 1920년부터 1926년까지의 짧은 기간동안의 작품 발표로도 나도향 그 만의 특유의 작가적 면모를 인정받는다.

저자 소개

호는 도향·소정지옹(笑亭之翁)·은하(隱荷), 필명은 빈(彬). 처음에는 감상과 낭만을 주조로 했으나, 차츰 당대 현실문제를 파헤친 사실주의 계열의 소설을 썼다. 본명은 경손(慶孫). 아버지 성연(聖淵)과 어머니 김성녀(金姓女)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손이라는 이름은 할아버지 병규(炳奎)가 41세에 얻은 아들에게서 회갑에 손자를 얻자 '경사스런 손자'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1914년 기독교청년회관 안에 있던 공옥보통학교를 거쳐 1918년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21년 〈계명〉 편집일을 했고, 1922년 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영희 등과 함께 〈백조〉 동인으로 참여했다. 이듬해 경북 안동에서 1년간 보통학교 교사로 일했다. 

목차

목차
물레방아/7
벙어리 삼룡이/35
행랑자식/59
꿈/87
뽕/115
지형근/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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