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든 구멍은 따뜻하다 -황금알 시인선 49

김영석 저 | 황금알 | 2012년 0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318056 / 199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5,200
  • 19,800
  • 16,65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석
1945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197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1년 '월간문학'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현재 배재대 국어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썩지 않는 슬픔', '나는 거기에 없었다',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외눈이 마을 그 짐승' 등의 시집과, '도의 시학', '한국 현대시의 논리, '도와 생태적 상상력'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삼국유사', '구운몽'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썩지 않는 슬픔
종소리
범인
감옥
섬
썩지 않는 슬픔
단식
숯
탑을 보기 전에는
침묵
아구
도덕
현장
이빨
밥
밥과 무덤
덫
무지개
2부 나는 거기에 없었다
바람의 뼈
나는 거기에 없었다
알껍질
개개비는 다 어디로 갔나
말을 배우러 세상에 왔네
무엇이 자라나서
베롱나무꽃 그늘
이슬 속에는
산
길
편지 배달부
그리움
3부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꽃
버려 둔 뜨락
바람이 일러주는 말
거지의 노래
고요의 거울
모든 돌은 한때 새였다
그 아득한 꽃과 벌레 사이
칡꽃 속 보랏빛 풍경 소리
푸른 잠 속으로
꽃 소식
허공의 물고기
낙화
가을
4부 외눈이 마을 그 짐승
바람 속에는
모든 구멍은 따뜻하다
경전 밖 눈은 내리고
고요한 눈발 속에
꽃과 꽃 사이
진흙의 꿈
별
낮달
대숲
숨바꼭질
아지랑이
구만 톤의 어둠이 등불 하나 밝히다니
돌담
수리
5부 바람의 애벌레
바람의 애벌레
거기 고요한 꽃이 피어 있습니다
사막
시래기
거름을 내며
돌게
당신 가슴속 해안선을 따라가면
소공조
내소사來蘇寺는 어디 있는가
그대에게
까마귀
종이배
존재한다는 것
마음
돌에 앉아
산과 새
잡초와 소금
물까치는 산에서 산다
6부 관상시와 사설시
어느 저녁 풍경
면례緬禮
고지말랭이
현장 검증
빈집
나침반
달
썰물 때
적막
매사니와 게사니
외눈이 마을
■ 연보
■ 연구서지
■ 해설|유성호
언어 너머의 언어, 그 심원한 수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