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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국문학 교수들이 추천한 글누림세계명작선

오헨리 저 | 이정임 역 | 글누림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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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1774 / 35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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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정임
전문번역가. 삶과 글쓰기가 하나가 되는 풍경을 꿈꾸고 있다. 작가와 원작은 늘 경외감의 대상이며 늘 원작에 대한 충실한 분석을 바탕으로 번역작업에 임하고 있다.

목차

목차
마지막 잎새
20년 후
경찰관과 찬송가
크리스마스 선물
녹색의 문
사랑의 봉사
할렘의 비극
개심
사랑의 묘약
물레방아 교회
식탁에 찾아온 봄
시계추
운명의 충격
인생은 연극이다
사랑의 심부름꾼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매디슨 광장의 아라비안나이트
백작과 결혼식의 손님
붉은 추장의 몸값
작품해설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
장수익(한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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