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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집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집이 있다

시리즈 :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작품집 [5]

박영희 외 저 | 마음산책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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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01261 / 14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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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학작가, 도서관을 방문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문화 취약 지역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당 공공도?서관 및 문학관에 지역 문학 작가를 파견하여 다양한 독서ㆍ교육ㆍ문화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견된 작가들은 해당 기간에 각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여 작품집으로 출간한다. 각 소설, 시, 산문, 희곡, 아동문학 분야로, 우리 사회의 현실과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동시대와 살아 숨 쉬는 작품을 접한... 문학작가, 도서관을 방문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문화 취약 지역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당 공공도서관 및 문학관에 지역 문학 작가를 파견하여 다양한 독서ㆍ교육ㆍ문화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견된 작가들은 해당 기간에 각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여 작품집으로 출간한다. 각 소설, 시, 산문, 희곡, 아동문학 분야로, 우리 사회의 현실과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동시대와 살아 숨 쉬는 작품을 접한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학의 숨결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첫 번째, 『무늬』는 현실이 투영된 하나의 세계, 누군가의 과거를 통해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을 돌아보게 하는 아홉 편의 소설을 담았다.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회의와 꽃처럼 찬란했던 그때,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여덟 명의 시인이 일흔두 편의 시를 써내려갔다. 『바깥』은 시에게는 물리적, 정서적 한계가 없음을 보여준다. 때로는 인간사의 질곡 안에서, 때로는 그 질곡을 벗어나서 삶을 노래하는 시들. 아홉 명의 작가들이 소박한 모국어로 지어올린 산문 『집』. 경계가 필요 없어 담장 허문 집, 그 안에서 나와 네가 우리로, 인간과 자연이 한 생명으로 어우러지며 우리네 삶이 펼쳐진다. 희곡 『틈』은 관계의 틈새를 들추고 존재의 치유와 극복에 대한, 다섯 편의 소통극을 담았다. 가족, 연인, 낯선 이들의 관계를 들여다보며 사랑과 배반, 탐욕, 헌신 등 인간 본성을 젊은 감각으로 탐구한다. 아이들의 눈을 통해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내가 아이였을 때를 떠올리게 하는 네 편의 동화와 열아홉 편의 동시를 담은 『별』. 아이들의 마음속에 담긴 별 하나와 내일을 향해 활짝 열린 꿈을 이야기한다.

저자 소개

시인. 르포작가. 전남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에서 태어나 현재 대구에서 살고 있다. 1985년 문학무크 『민의』에 시 「남악리」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 『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 『해 뜨는 검은 땅』 『조카의 하늘』, 르포집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보이지 않는 사람들』 『만주의 아이들』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 『사라져가는 수공업자, 우리 시대의 장인들』 『길에서 만난 세상』(공저),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 서간집 『영희가 서로에게』, 평전 『김경숙』, 기행 산문집 『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 『대통령이 죽었다』를 펴냈다. yh548@naver.com 

목차

목차
박애자_들깨를 털며
조팝꽃
봄
박수정_기억 속 집
홍구보_기다리는 집
아버지의 칠판
전희식_전날 내 인생의 성적표, 황금 똥
강도운_언젠가는
샹그릴라
양?문규_자연 그대로의 길 천태산 은행나무
박모니카_풍죽도
신경자_뚜비
월명암
르포
박영희_고속도로 위 바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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