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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진정한 삶과 가족의 의미 추구

시리즈 : 글누림 세계명작선 [12]

프란츠 카프카 저 | 조윤아 역 | 글누림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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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1729 / 29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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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태어나 1924년 6월 3일 비엔나 교외의 한 결핵 요양소에서 그리 길지 않은 생애를 마쳤다. 유대계 상인 가정에서 태어나 독일계 김나지움을 다니고, 프라하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1906년 학위를 취득하고 노동자재해보험국의 관리로 들어가서 1922년 폐결핵 발병으로 퇴직할 때까지 근무하였다. 그는 세 차례 약혼하였으나 결국 모두 파혼하였다. 그중 두 차례는 펠리체 바우어(1914, 1917)와, 한 번은 율리에 보리체크(1919)와의 약혼이었다. 한편 밀레나 예젠스카와 상당히 긴 교제(1920~1922)를 하였을 뿐 아니라, 임종을 같이 한 도라 디아만트와의 행복했던 결합(1923~1924)의 시기도 있었지만, 결혼생활이 작가로서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었다. 카프카의 일생은 외면상으로는 파란이 없는 일상적인 삶의 연속이었을지언정 내면으로는 극히 불행한 고뇌의 41년이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윤아
전문번역가.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우리말이 지니고 있는 언어의 아름다움이 깃든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를 연결하는 문화의 가교로써 오늘도 번역에 힘쓰고 있다.

목차

목차
변신
유형지에서
판결
시골의사
굴
작품 해설
'가족'이라는 신화와 자기 해방의 역설
유임하(한국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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